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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시사 정보

현대상선 앞으로 갈길이 멀다.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01.18 01:23
코니 79입니다.댓글을 남겨주세요...
결국 해제 됐네요..주주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을듯..추카 드립니다.

매매거래정지 및 정지해제

1.종목명현대상선(주) 주권
2.매매거래정지일-
3.매매거래정지해제일2018년02월02일 09:00 부터
4.매매거래정지(해제)사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 제외 결정
5.근거규정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153조
6.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신주인수권증권(현대상선 1WR)도 매매거래정지 해제 됨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매매거래정지 해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시장 매매거래는 성립되지 않음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1. 회사명현대상선(주)
2. 불성실공시 유형공시불이행
3. 불성실공시 내용배임혐의 발생('18.1.15)의 지연공시('18.1.16)
4. 지정ㆍ부과일자2018-01-30
5. 부과벌점 현황부과벌점7
기 부과벌점0
누계벌점7
6. 공시위반제재금(원)70,000,000
7.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 여부미해당
 -  교체요구 대상-
8. 근거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35조 및 제38조의2
9. 공시위반관리종목 여부미해당
10.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향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으로 벌점이 부과되고 해당 벌점 부과일로부터 과거 1년 이내의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는 경우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7조제1항제12호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기준에 해당될 수 있음 
또한, 부과벌점이 5점이상으로 지정일('18.01.30) 1일간 주권 매매거래정지 대상이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로 인한 매매거래정지 중으로 별도 매매거래정지는 없음 
 
※ 관련공시2018-01-16 횡령ㆍ배임혐의발생 
2018-01-16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거래 정지중에 우선 좋은 기사들 나오고 있습니다.
1.현대상선이 현대그룹의 현정은 회장 등을 고소한 것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현대상선이 현대그룹과 별개로 독자노선을 타기 위한 현대그룹 이미지 벗겨내기 작업 중”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2.현대상선은 이번 소송을 제기한 목적이 과거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손실에 대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는 것인 만큼 오히려 회사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입장이다. 

해당 손실 금액을 회수하기 위한 추가 조치가 취해지는 만큼 재무적으로 이득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과거에 전직 회장의 배임에 관한 것으로 현재 재무상황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거래소에 소명하고 있다"며 "현재의 재무상황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오히려 과거 경영진의 배임혐의가 입증될 경우 재무구조가 더욱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더불어 "거래소에서 규정에 따라 일단 거래 정지를 하고 심사를 해서 평가를 하는 과정"이라며 "해당 사례로 상장폐지된 전례가 없는 만큼 상장폐지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3.24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미주동안 정기노선 취항을 위한 사전작업에 한창이다. 

이미 이 노선에 정기선을 띄우고 있는 짐라인과의 협상을 진행 중이다. 

다만 짐라인에서 먼저 현대상선에 협력하자고 손을 내민 만큼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느긋하게 임하고 있다. 


4.현대상선은 냉동 컨테이너 분야 기술력을 활용해 부산발 스페인 바르셀로나행 운송을 시작으로 '울트라 프리저(Ultra Freezer)'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울트라 프리저 서비스는 일반 냉동 컨테이너의 한계인 영하 35~40도를 넘어 영하 60도 초저온으로 화물을 운반하는 것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머스크와 CMA CGM, 2개 선사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이동과 선적, 하역 과정에서 초저온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높은 기술력과 숙련된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운임이 일반 냉동 컨테이너보다 4배에서 최고 8배까지 높은 수준이다. 

5.해양수산부 엄기두 해운물류국장이 국내 컨테이너선사들의 통폐합 가능성을 언급해 관심이 모아진다. 

엄기두 국장은 25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해운연합(KSP)의 올해 사업 방향을 설명하면서 “해운연합에 14개 선사가 가입해 있는데 너무 많은 것 아니냐는 생각을 갖고 있고 이렇게 많아서 살 수 있을지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 국장은 또 “지난해 1단계인 항로합리화를 거쳐 2단계로 나아가야 한국해운이 산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고 말해 국적선사들의 통합을 KSP의 2단계 사업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6.엄 국장은 이날 정부 해운 재건 전략의 진행상황을 소개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오는 7월 첫째주 설립과 동시에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다음달(2월) 초엔 강준석 차관과 공무원 3명, 민간 3명이 참여하는 7명 체제의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추진위원회가 발족할 예정이다. 
7.엄 국장은 연장선상에서 해운 재건 5개년 계획도 밝혔다. 

그는 “해운 재건 5개년 계획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관계장관 회의를 거쳐 2월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5계년 계획엔 선박과 컨테이너장비 터미널 확보 지원 등 원양 연근해 벌크선사들의 경영 안정화 정책이 종합적으로 담길 예정이다. 

특히 신조선가의 15~40%를 지원하는 금융대출은 선사들의 구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연간 50~60척의 선박 신조를 지원하게 되는 셈이다. 


엄 국장은 “한국해운에 꼭 필요한 선사들, 경영을 잘 하는 선사들의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8.국적선사이 자국화물 적취율 제고 대책도 가동한다. 

엄 국장은 2월에 김영춘 장관이 무역협회 상공회의소 선주협회 등과 상생협약(MOU)을 체결하는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엔 ‘전략물자 국적선사 우선적취 제도’를 제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9.엄 국장은 대기업 물류자회사의 3자물류 시장 훼손 방지를 위한 제도 도입 계획도 전했다. 

해상운송주선을 하는 국제물류주선업체 중 일정 기준을 넘어서는 기업에겐 운임공표제와 금지 행위 등을 적용하는 법안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국토부와 선주협회 국제물류협회 통합물류협회 등의 의견을 듣고 있다. 제도 도입을 통해 앞으로 3자 물류시장을 안정화하고 운임공표제 관리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국적선사의 부산 북항 지분 투자와 부산 신항 추가 터미널 확보,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터미널 인수도 현재 진행 중이다.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K-GTO) 육성 정책의 하나다. 

10.- 해양수산부 2018년 업무계획 발표 - 

【 해운산업 재건 본격화 】 

ㅇ 한국해양진흥공사를 설립(’18.7)하여 초기자본금(3.1조원)을 활용한 
선박신조발주(50척) 및 선사의 유동성 확보 등 지원 

ㅇ 해운-조선 상생협의체를 고위급으로 격상(차관급)하고, 친환경 선박 
대체 보조금 지원(’18, 42.5억원)제도 도입(’18.1)으로 해운-조선 상생협력 추진 

ㅇ 물류기능 마비 등 긴급 상황에도 안정적인 항만운영이 가능하도록 국가필수해운항만제도 
도입(’18.上, 법률 제정 추진) 

* 국가가 필수화물 수송대 선대 보유·운영, 항만별 
필수 항만운영사업체 지정 


현대상선, 영.하 60도 냉동화물 컨테이너 운송 시작 현대상선은 냉동 컨테이너 분야 기술력을 활용해 부산발 스페인 바르셀로나행 운송을 시작으로 '울트라 프리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네요.

현대상선 요즘 개미 투자자들의 한숨이나오는 종목입니다.
014년 현대글로벌로지스 매각 계약, 현대상선에 일방 불리
“현 회장 등, 매각 가격 높이려 후순위 투자 등 계약 지시”


사건 발달의 시작은 이랬다.
전 사내이사 현정은 외 전 임원 3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으로 고소. 혐의발생금액은 약 1950억원. 회사 측은 "혐의발생금액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제출한 고소장에 기재된 형사소송상 추정 금액"이라고 설명하면서 부터 주식이 정지가 되었다.

또한 현대상선은 현대그룹에서 분리가 되고 몇달뒤 사건이라 일부에서는 뭔가 다른의도가 있지 않나 판단도 나오고있다.


현대상선은 감자 유증을 통해 진행을 한 몇달뒤의 사건이니 기존 주주분들의 마음이 이만저만이 아닐거라 생각이듭니다.언론에서는 상폐니 뭐니 말이 나오지만 굳이 상폐의 기준조건은 해당하지 않을거라 판단됩니다.
해당업체 현대상선은  "주식거래 재개 위해 만반의 조치"를 하고 있으면 각종 언론의 잘못된 기사의 불편한 심기를 보여지고 있습니다.향후 이번 고소제기로 인해 추가적으로 회사의 재무상황에 악영향을 미칠 만한 어떠한 사항도 발생할 우려가 없을거다라고 대응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주주들에게도
 해당건에대한 고소사건의 진행과 보조를 맞춰 진행할 각종 법률적 조치들을 통해 부당한 기존 계약들을 개선하는 한편 관련된 손해회복을 위한 노력할 것이라고 기사 정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만약 현회장의 사익의 편치가 되지 않고 잘 마무리되어 피해를 보는 소수 개인들이 안나왔으면 하는바이다.
주식은 15일이전 거래 재기가 정상될거라고  판단된다.
현대상선에 상당한 손실을 끼치는 계약 내용에 대해 법무법인, 회계법인과 함께 면밀한 검토를 거친 결과 현 회장 등을 고소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특히 롯데로지스틱스에 매년 160억원을 지급하게 돼 있는 것과 관련해 결국 (롯데로지스틱스로부터) 민사소송이 들어와 (현 회장 등을) 고소하지 않으면 문제 해결이 곤란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주 채권은행인 산업은행도 “배임에 의한 피해는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 산업은행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현 회장 등을 지목해 배임 혐의를 묻는 것과 관련해서는 “당시 경영 책임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고소한 것”이라며 “현대상선에 기획본부가 있기는 했지만, 주요한 의사결정은 그룹 전략기획본부실이 많이 관여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확하게 누가 어떤 지시를 했는지 검찰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현대그룹 쪽은 “계약 내용에 대해 아직 알아보는 단계”라고 말했다. 전날 현대그룹은 “현대상선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자산매각 등 유동성을 확보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이사회 결의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 피고소인 당사자들이 개별적으로 법률 검토를 통해 적절히 대응할 것으로 알고 있다”는 입장을 냈다.

부실책임에대한 전가인가 악성계약인가 해운업이 다시 살아나서 해운 강국의 모습을 하루아침 재연을 하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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