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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코니 79입니다.댓글은 센스~
저녁시간 영화시간 얼마 남지 않아 간단한
저녁  먹고 영화를 볼 생각에 급하게 찾게된 역전 우동을 소개합니다.

원산지는 쇠고기만 호주산이고 나머지는 모두 국내산이라고 하니 믿을만 하네요.역시 백종원 선생님 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안좋은 재료를 써서 만들거나 하지 않습니다.국내산 좋은 재료로 만드니 안심하고 먹어보아요.

편안한 한끼 식사를 선사합니다

바삭한 야채튀김 소리와 면이 익으며 올라오는 모락모락 수증기가, 가슴 속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진한 우동국물의 맛이 느껴지는 곳, 역전우동0410.

혼자서 기차 시간을 기다리다 잠시 짬을 내 먹던 소박한 우동집과 같은 분위기를, 작은 주방을 마주보고 길게 뻗은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우동을 먹던 언젠가의 추억을 선물해 드립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다양한 우동과 사이드메뉴

역전우동0410에는 맛있는 우동과 소바, 그리고 곁들이기에 좋은 사이드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동 위에 얹는 튀김 토핑을 바꿔가며, 곁들이는 미니덮밥의 종류를 바꿔가며 매일 먹어도 언제나 색다른 맛의 우동 세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우동&소바 잘하는 '역전우동'

추운 날 길거리 포장마차, 잠시 지나치는 휴게소에서 즐겨 먹던 추억의 우동 한 그릇! 역전우동0410은 그런 따끈한 우동 한 그릇의 감성에 청결함과 편리함, 합리성을 가득 담아 전문화한 브랜드입니다.


편안한 공간에서 부담없이, 맛있는 우동과 함께 옛날 기차역 앞에서의 추억을 한 젓가락 들어 보세요.우동 소바 잘하는 곳이네요.,역시 대단 멋진 폭발


역시 들어가는 입구앞에서 우리를 반겨주시는 백종원 선생님 얼굴이 보이네요. (잘생김) 왠지 모를 음식의 맛을 미리 얘기를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맛있으니 걱정마시고 와서 먹게나".하고 손짓을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문을 열자 마자 주방홀이 멋지게 보입니다.홀 인원은 없고 주방에만 두분이 계시네요.개인 프라이버시를 생각해 내부는 찍지 않았습니다.코니79는 착해요^^



문쪽 바로 옆면에 주문을 도와주는 키오스크가 대기하고 있네요.
이제 왜 홀에 일하시는 분이 없으신지 알겠네요.자 슬슬 메뉴를 정해볼까요.
처음이라 뭘 먹지 한참 고민하며 메뉴만 쳐다 보았네요. 음 뭘 먹지.

글 중간쯤 저희 블로그 주소 광고 한번 ㅎㅎ 클릭은 하시지 마세요. connie79.tistory.com


그러던중 매장 벽면에 한눈에 메뉴가 또 보이네요. 아직 까진 기계에서 메뉴보는 것보단 이렇게 벽면에 전체가 한눈에 보이는게 좋네요.대부분 가격은 3500원에서 6500원 사이 네요.
시간이 얼마 없어도 이것저것 맛나는걸 먹어봐야 겠네요.


결국 결정한 메뉴는 얼큰 우동과 새우튀김 사이드 메뉴하나 돈까스덮밥 모밀세트 하나 이렇게 3가지 시켜 봤네요.혼자 먹은거 아닙니다.둘이 먹었어요.ㅎㅎ

음식을 기다리는중 반찬세팅 단무지 하나에요.수저 세팅 하고 5분기다리니 키오스크에서 뽑은 대기표 번호  불러주시네요.


홀에 일하시는 분이 없으니 제가 직접가서 받아 왔습니다.
얼큰 우동과 새우튀김 사이드 메뉴하나 돈까스덮밥 모밀세트 메밀은 세트라 양이 좀 작고 나머지는 남자가 먹기 충분하고 여자들은 좀 많은 양???
우선 얼큰우동은  메뉴에 매울 신 한자로 써있어서 매울지 알았지만 생각보다 맵지 않습니다. 맛도 다른 우동집과는 비교 할맛한 맛이네요.개인적으론 맛났어요.

돈까스덮밥은 저의 취향입니다.소스맛도 좋고 양도 많고 뻑뻑하지 않고 맛있었어요.담에가도 전 돈까스 덮밥을 먹을 생각입니다.탄수화물 중독 ^^.


메밀은  평소 다른가게 가도 거의 먹어본 맛이라고 생각합니다.새우는 생각보다 튀김이 별루였던가 새우는 다음엔 PASS
연인이라면 돈까스 덮밥과 얼큰우동을 시켜 국물과 같이 먹으면 좋을거 같네요.
간단히 저녁먹는 것은 성공이네요.최고

식사를  다하고 영화관 가기  전 커피를 싫어해서  빽다방으로 출동.백종원 선생님 코스로 2차까지.입구가 노란색이라 이쁘네요 since2006 오래되었네요.
전 청포도를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사진 몇  컷 더  찍어 봤습니다.

편하한 공간에서 부담없이 즐기는 맛있는 우동이 있는곳이라고 백종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네요.잘먹었습니다.



가게앞에 테이블이 있는데 추워서 의미없어 보이네요.불쌍해보여 한껏 찍어봤어요.


드뎌 나온 나의 청포드에이드 추운데 날 더 춥게 만든 음료 들고 영화관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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