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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라이프 정보

미세먼지 생각보다 심각하다.반드시 확인.대기오염지수 한국 심각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11.07 00:15
미세먼지 정말 요즘 심각 하네요.
공기질이 한국 그중에서도 서울 과연 안전할까?
정답은 아니다.

공기질은 우리 몸 까지 위협하고 있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안타까운 현실이다.


간단히 미세먼지가 뭐가 문제인지 알아보시죠.

2014년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였습니다.


그 이유로는 일반적인 먼지와 다르게 인체에서 거르기 어렵고, 바로 폐포속으로 진입하는 물질이며,

70%이상이 발암물질인 중금속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성인기준 하루에 13,500번의 폐호흡을 하게 됩니다.

이때 콧털이나 기관지에서 나쁜 물질이 인체에 유입되지 않도록 방어를 하게 되는 데요.

초미세먼지의 경우 머리카락 지름의 1/30에서 1/50의 크기로 우리 신체가 방어를 하지 못할 작은 크기입니다.

때문에 폐포로 바로 유입되고 이 물질이 쌓여 발암을 일으키게 됩니다.


알르레기 질환, 천식, 호흡기 질환, 폐 질환 심혈관 질환과 같은 원인도 발생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자폐증(JAMA Psychiatry. 2013;70(1):71-77), 행동발달 (Epidemiology 2016;27: 57–65)과 같은

정신적인 질환에도 관여에 대한 발표도 되었습니다.

미세먼지 대응 반드시 지켜야 할 행동사항

1.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

 - 실외모임, 캠프, 스포츠 등 실외활동 최소화

2. 외출시 보건용 마스크(식약처 인증) 착용하기

 - 폐기능 질환자는 의사와 충분히 상의 후 마스크 사용권고

3.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로변, 공사장 등에서 지체시간 줄이기

 - 호흡량 증가로 미세먼지 흡입이 우려되는 격렬한 외부활동 줄이기

  ※ 참고 : 한 연구결과(Science Daily, 2016)에 따르면, 대기오염물질 흡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행시 2∼6 km/hr,자전거 운행시 12∼20 km/hr(성인기준) 속도 유지

4. 외출 후 깨끗이 씻기

 - 샤워하고, 특히 필수적으로 손·발·눈·코를 흐르는 물에 씻고 양치질하기

5.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하기

 -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는 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야채 등 충분히 섭취하기

6. 환기, 물청소 등 실내공기질 관리하기

 - 실내·외 공기오염도를 고려하여 적절한 환기 실시

 - 실내 물걸레질 등 물청소 실시, 공기청정기 가동(공기청정기 필터 주기적 점검‧교체)  

7.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하기

 - 자가용 운전 대신 대중교통 이용, 폐기물 태우는 행위 등 자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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