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코니79 시사 정보

주택연금 이게 답일까?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11.03 22:58
경기가 어려워지고 일자리 창출에 대한 대국민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주택연금 또한 부모님들의 걱정이 시작되었다.

우선 주택 연금 알아보자.

① 월지급금 지급방식종신방식 : 월지급금을 평생 동안 지급받는 방식. 인출한도(대출한도의 50% 이내)를 설정하느냐에 따라 종신지급방식과 종신혼합방식으로 구분됨.확정기간방식 : 고객이 선택한 일정기간(10~30년) 동안만 월지급금을 지급받는 방식.대출상환방식 : 주택담보대출 상환용으로 인출한도(대출한도의 50%초과 70%이내) 범위 안에서 일시에 찾아 쓰고 나머지 부분을 평생 동안 매월 연금형태로 지급받는 방식우대방식 : 부부기준 1.5억원 미만 1주택 보유자가 종신방식(정액형)보다 월지급금을 최대12.7% 우대하여 지급받는 방식. 인출한도(대출한도의 45%이내)를 설정하느냐에 따라 우대지급방식과 우대혼합방식으로 구분됨② 주택구분일반주택 : 등기사항증명서상 용도가 주택인 경우.(단독, 다세대, 다가구주택 및 아파트)
단, 복합용도주택은 전체 건물 면적에서 주택면적이 차지하는 비중이 ½ 이상인 경우노인복지주택 : 노인에게 주거시설을 분양하여 주거의 편의, 생활지도, 상담 및 안전관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는 시설.③ 월지급금 지급유형정액형 : 집값이 하락해도 평생동안 월지급금의 변화가 없는 방식.
*확정기간방식, 대출상환방식, 우대방식은 정액형만 선택 가능.전후후박형 : 월지급금을 가입 후 10년간 많이 받다가 11년이 되는 해 부터 최초 월지급금의 70%만 받는 방식④ 주택가격

주택가격은 ‘한국감정원 인터넷 시세’,’KB국민은행 인터넷 시세’,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주택공시가격’, ‘공사와 협약을 체결한 감정평가업자의 최근 6개월 이내 감정평가액’을 순차 적용하며, 한국감정원 시세는 중간값, KB시세는 일반평균값을 기준으로 담보주택가격이 결정 (최저층은 하한가를 적용)
다만, 신청인이 요구하는 경우에는 감정평가업자의 감정평가액을 최우선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단, 감정평가비용은 신청인이 부담함)

⑤ 최대인출한도 가입자의 연령과 대상주택 가격에 따라 산정되며 목돈으로 인출할 수 있는 총 금액종신방식 및 확정기간방식 : 대출한도의 50%* 확정기간방식의 경우 의무설정인출한도(대출한도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은 의료비, 담보주택관리비 용도로 월지급금 지급종료 후에만 사용 가능대출상환방식 : 대출한도의 70%우대방식 : 대출한도의 45%⑥ 인출한도설정금액

최대인출한도 내에서 수시로(대출상환방식의 경우 일시인출만 가능) 지급받을 수 있도록 가입자가 미리 결정하는 금액.

참으로 복잡도 하구나.다필요 없고 도대체 얼마주는지가 중요하구나.
간단히 서울지역  4억원 좀 안되는 가격의 부동산 에 주택 연금은 월 131만원이다.
71세 기준으로. 음 과연 이런게 맞는걸까?
왜 나이기준이 들어 가는지 이해가 안된다.
60세는 덜받고 70세는 더받고 이게 말이 되나 싶기도 하다.아래는 실제 9월말 기준 주택 연금화면이다.

주택연금이 더 많은 법안이 필요해보인다.
국가도 결국 국민들 상대 장사하는것도 아닌데 더좋고 더많은 수령액의 법안이 통과되길 기대한다.
댓글
댓글쓰기 폼
광고위치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82,957
Today
94
Yesterday
202
링크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