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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라이프 정보

명절 한숨만 쉬지마시고 풀어줍시다.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10.30 13:41
명절만 되면 힘드시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아요.


장거리 운전 맨손체조 몸풀고 운전자세 교정을운전 중 휴게소에 들렀을 때 허리를 숙여 손가락을 발끝에 대거나, 팔을들어 귀에 붙이고 반대편으로 몸을 펴주는 옆구리운동, 무릎 굽혔다 펴기등을 한다. 올바른 운전자세도 중요하다. 한강성심병원 재활의학과 장기언과장은 “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 평소의 운전자세를 확인하고 이번 기회에바로잡아야 운전 피로가 덜 쌓인다”고 말한다. 

등받이를 너무 젖히지 말고 엉덩이와 등을 등받이에 붙여 앉으며, 페달은밟았을 때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을 정도의 거리가 적당하다. 핸들과의거리는 핸들 양쪽을 잡고 한 손을 다른 손 위에 갖다놓았을 때도 어깨가등받이에서 떨어지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팔을 쭉 뻗은 채 운전하는 것은 돌발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없어 위험하다. 

주부 명절증후군 틈틈히 허리 어깨 펴고 심할땐 찜질을주부는 설거지를 오래 하다 보면 허리와 등이 뻐근해지는데 높이 10~15㎝의 발판을 마련해 발을 번갈아 가며 올려놓고 설거지를 하면 허리에 부담이 줄어든다. 오래 전을 부치는 경우에는 팔을 등 뒤로 올려주거나 목을앞뒤로 젖히는 등의 운동으로 목과 어깨를 풀어주는 게 좋다. 

책상다리를 하고 오래 앉아있을 경우엔 바로 일어나 무릎을 굽혔다 폈다하는 것이 오히려 무릎관절과 엉덩이(고관절)에 충격을 줄 수 있다. 고대안산병원 정형외과 김성곤 교수는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곧게 편 다음양 발목을 좌우로 가볍고 빠르게 흔들어 근육과 인대를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한 후 일어서는 게 좋다”고 말한다.

계속되는 명절 이대로 계속 지날칠순 없죠.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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