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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라이프 정보

남이섬 모든 정보 대방출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09.18 01:29
날씨좋은 요즘 가장 가기좋은 곳은 남이섬 아닐까 싶다.최근 방송에서도 많이 나오는 여행지 중에 하나이다.
테마키워드분위기
낭만적인, 재미있는, 이국적, 운치있는, 깨끗한
인기토픽
유람선, 메타세콰이어길, 번지점프, 짚와이어, 짚라인
찾는목적
가족여행, 경치, 가을여행, 단풍여행, 기차여행
 남이섬 짚와이어는 연령 구분 없이 입장료
포함 38,000원입니다.

다만 탑승시 신장 및 몸무게 제한이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자나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zipwire.co.kr



 
배를 타거나 짚와이어를 타고 들어가 도착하여 사람들 가는 길 따라 가면 중앙의 메타스퀘어 길을 걷게 되는데 그 길로 끝까지 가면서 좋은 공기 마시며 여행의 시작을 만끽하세요.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힐링이 되더라구요.


섬 내에 정관루라는 부띠끄 호텔이 있는데 찾는 사람이 많아 3~6개월 전에 예약해야 한다. 본관의 객실은 화가, 공예가, 작가 등 예술가들이 직접 꾸며 어느 하나 같은 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2인실에서 4인실, 침대형과 온돌형 중에 선택이 가능하며, 원하는 디자인의 객실을 예약할 수 있다. 주말 가격(2인 기준)은 119,000원이고 평일 가격은 97,000원 이나 해 지갑사정이 궁하다면 그냥 관광만 하자.


그 외에 가족룸 및 오두막 같은 별채들 까지 객실 44개의 본관과 서쪽 강변에 늘어선 별관 13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별관은 가족 또는 단체가 숙박할 수 있는 콘도별장, 두 사람이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투투별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텔 투숙객은 선착장과 호텔 사이의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옆에 수영장이 있는데,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투숙객은 할인받은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봄에서 가을까지 날씨 좋은 날에는 풀사이드바베큐가 열린다.


섬의 주요동선을 따라 기찻길이 나있는데, 이곳에서 운행하는 유니세프나눔열차는 30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수익금 일부가 유니세프에 기부된다고 한다. 눈비가 많이 올 경우에는 운행을 중단한다.

섬 중앙에 도서관이 있는데, 건물 규모가 크다. 2층인 도서관엔 많은 책이 비치되어 있어 도서관에서 하루를 보내도 아깝지 않다. 도서관 내에 작은 미끄럼틀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 2층엔 나미콩쿠르 수상작이 전시되어있고, 그 중 1등작은 남이섬의 몇몇 가게에서 사갈 수 있다. 1층엔 다수의 식당이 존재한다.

도서관 옆엔 놀이터가 있는데, 대부분이 땅굴 속의 파이프를 타고 돌아다니는 구조라 어린이가 아니면 이용하기 어렵다. 그 옆엔 자전거 대여소와 짧은 하늘자전거 레일이 있다. 자전거 대여소엔 1, 2, 4인용은 물론 전동 자전거까지 있다.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은 2010년 12월 세계에서 14번째, 한국에서는 최초로 유니세프 어린이 친화 공원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좋다. 

현 부회장인 강우현은 홍익대학교 미대 출신으로 남이섬 내에 각종 문화예술 행사와 설치 미술들을 만들고 있다. 다소 난잡해보이긴 하지만, 관람객들은 연신 플래쉬를 터뜨리며 좋아하는걸 보니 제법 성공적인 모양. 겨울연가가 이 섬 중흥의 시작인 관계로(그 전까진 남이섬 유원지였다. 그야말로 행락객들이 소주만 먹고 뛰놀고 고성방가하는) 겨울연가관련한 눈사람, 메타세쿼이아길 등이 주요 트레이드 마크이다. 그 외에 섬에 지천으로 널려 있던 소주병을 납작하게 눌러 가공한 것들로 다리를 만드는 식의 재활용을 하고 있다. 심지어 이슬정원은 참이슬병으로 만들어서 이슬정원이라고 한다.

울타리에 갇힌 타조는 ‘깡타’라고 불리며 ‘깡패타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원래는 섬 내서 방목했었지만 관광객들의 도시락을 뺏어먹는 등 소란을 피워 우리에 갇힌 신세가 됐다.하지만 현재는 곳곳에 동물들이 자연스럽게 맞이하는  모습 또한 남이섬의 장점 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입니다.

남이섬에서 잣막걸리 안먹으면 서운하죠.


근처에 스파게티 집도 있지만 그래도 남이섬은 무조건 막걸리와 파전입니다.

그다음 코스는 프랑스 전경을 느껴보자 가평 쁘티프랑스 입니다.
남이섬에서 자연경관을 보며 힐링하신 후에, 자가용으로 25분 정도 소요되는 쁘띠 프랑스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주차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녁에는 남이섬 인근에 있는 자라섬으로 이동하셔서 산책도 좋습니다.

지금 구글에서 추천 광고 입니다.





실제 프랑스와는 많이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코스니 안가볼 이유 없고 나름 멋있는 곳입니다.


프랑스 시골마을풍경 정도로만 보려면 아무때나 가도 되지만,
여기엔 체험이나 행사, 퍼레이드 등이 있기에,
방문자가 즐기고 싶은 거랑 시간을 맞춰서 가는 게 좋죠.
쁘띠프랑스 방문하실 때는 남이섬을 먼저 가시고 그다음 코스로 정하시는게 좋습니다.
단,
쁘띠프랑스부터 가려면, 청평역에서 내리는 게 좋고,남이섬부터 가려면 가평역에서 내리는 게 좋습니다.

남이섬 안에서는 많이놀고 있거나 그럴필요는 굳이 없을거 같아요. 팬션잡고 논다면 모를까 구경하고볼거리는 세시간정도면 다됩니다 먹거리도 식당이있거나 그런건없고 동동주에 파전 도토리묵 감자전 추억의 도시락 정도 크게 다른건 없어요.구경하고 나와 지하철타고 강촌으로가서그쪽에 숙박하고닭갈비 막 국수등강촌쪽엔 식당이 많아요 레일바이크도 타도좋고 구곡폭포 빙벽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소양댐 가는 길 천전리 먹자촌 같은 곳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닭갈비와 막국수를 동시에 잘하는 집은 없어요.


막국수는 나름의 비법을 가지고 면발과 육수를 뽑아내는 곳이 맛집입니다  (남부, 유포리, 시골)
천전리쪽 숯불닭갈비는 참나무가 괜찮구요. 
남이섬 안반지 닭갈비 괘안음.


개인적으로는
남이섬꼬꼬춘천닭갈비집은 남이섬 선착장에서 주차장들어가기 전 바로입구임니다  





남이섬꼬꼬춘천닭갈비
031-581-2127닭
경기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45
지번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9
즐거운 남이섬 여행하세요.
추천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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