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코니79 IT 정보

IT산업 동향 및 최근 이슈 사항 정리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01.15 16:00

코니 79입니다.

글로벌 IT산업이 최근 몇년동안 이슈를 받고있습니다.

과연 IT산업은 중국에서 >>>인도쪽으로 옮겨갈까요.아니면 한국의 IT산업이 지속될까요.국내의 규제가 너무 제한적이라 중국정부 투자에 약간 버거워 보이는 한국IT산업이 될거라 생각도 듭니다.

정부또한 규제에 대해 그동안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규제를 풀어주고있는 방침을 내놓고 있죠.

IT산업이란 무었일까요? 컴퓨터 혹은 소프트웨어 인터넷 여러 가지 정보통신 기술을 아울러 통틀어

가치 창출을 통합적으로 의미 하고 있습니다.

최근 IT기업들은 MWCS 105개국에서 2000여개 기업이 참여할만큼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인원만 7만명 이상이라고 합니다.여러 기업중 그래도 인기있는 부스는 최근 트랜드에 어울리는

5G 로봇 인공지능 가상현실 VR 증강현실 AR 사물인터넷 무인점포 AI 인공지능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최근 4차산업 혁명 관련 내용들에 포함되어있습니다.

또한 이런관련 개발들을 위해 스타트업이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벤쳐에서 처음에 스타트업을 시작을 했다면

최근 대기업도 스타트업에 뛰어들어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현상이 생깁니다.이는 중소기업은 정말 힘들다는 것도

내포 되어있겠네요.


저의 사이트 :http://connie79.tistory.com


로봇의 3원칙

아이작 아시모프가 1950년 발간한 소설인 'I'Robot'에서 제안된 로봇의 행동에 관한 3가지 원칙이다.

제1법칙: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 되며, 위험에 처해 있는 인간을 방관해서도 안 된다.

제2법칙: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반드시 복종해야만 한다. 단, 제1법칙을 거스를 경우에는 제외다.

제3법칙:로봇은 자기 자신을 보호해야만 한다. 단, 제1법칙과 제2법칙을 거스를 경우는 예외다.

군사용 로봇이 공격의 기능을 갖출 경우, 첫 번째 원칙에 위배되게 된다.


디스플레이나 지문인식 음성인식 로봇들의 기술또한 계속해서 발표가 되고있습니다.

이러한 발표들은 중국기업들이 앞다퉈 선점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무서운 중국이죠

이렇게 IT산업이 점점 발전할수록 엄청난 사업의 모델들이 계속 진화 할거며 탁월한 기술또한 변화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 젋은이들에게 빼기지 않도록 국내기업도 젋은 인재 양성이 그만큼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 IDC가 선정한 국내 IT시장 주요 예측이라고 합니다.참고 해 보죠..

1. '뉴노멀' IT 시장의 저성장 기조 고착 (The New Normal of the ICT industry)


경제부문의 저성장 지속이라는 ‘뉴노멀’ 시대가 IT 시장에도 적용되는 추세다. 국내 IT 시장은 2017년까지 5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IT 시장도 저성장 기조의 고착이라는 '뉴노멀' 시대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태블릿 시장에서도 더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고 스토리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하드웨어 인프라 시장에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러한 저성장 기조는 새로운 IT 환경으로의 변화를 가속화 시키는 촉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거시 경제 변화 (Dawn of the DX Economy)

디지털 변혁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및 시도를 넘어 기업들은 디지털 변혁이 기업의 생존 및 성장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할 과정임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식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기업들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보다 민첩하고 유연한 ‘디지털 네이티브’ 방식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며, 이러한 과정은 거시적 규모로 확산되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인더스트리 4.0의 주요 기반으로 IT 영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 경제 변화를 주도하게 될 것이다.


3. 플랫폼 중심의 경쟁 (Platform Economy: The Ecosystem Battle for Scale)

다양한 영역에서 플랫폼을 통해 주도적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새로운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의미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플랫폼 기반의 커뮤니티와 생태계에서의 경쟁력 확보는 시장의 독식을 의미하게 될 것이며 경쟁은 한층 치열해 질 전망이다. 플랫폼 시장에서는 시장의 경계와 가치창출의 로직에 새로운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4. 클라우드 2.0 (Cloud 2.0, Enterprises are in the cloud)

인프라 아키텍처를 고려하는데 있어 클라우드를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단계는 이미 넘어선 것으로 보이며 클라우드가 IT 인프라 모델의 유일한 대안으로 꼽히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 점차 일반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의 클라우드 역량은 빅데이터 및 분석 영역과 더불어 비즈니스 측면의 요청이 더욱 확대됨을 의미하게 될 것이다.

5. 인지 및 인공지능의 전방위적 확산 (Cognitive/AI, Everywhere featuring advanced machine learning)

인지 및 인공지능 영역은 독자적인 시장 구축보다는 모든 영역 및 기술과 연계돼 새로운 가치 창출의 중심이 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IoT에 연관된 프로젝트 및 사업 영역에는 진화된 머신러닝과 더불어 인지 및 인공지능 분야가 필수 영역으로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제품은 물론 새로운 산업의 파생이 예상된다. 



6. 데이터 및 정보를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 (From Data to Information Monetization, Capturing the Potential of Big Data)

데이터는 어떻게 사용될 것인가가 그 가치를 결정한다. 빅데이터 기술이 성숙되고 진화함에 따라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과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전통적인 분석 플랫폼과 통합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를 통해 기업 내외부에 새로운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반드시 수익에 기반을 두게 될 것이며, 데이터나 정보의 가공을 통한 단순한 전달이 아니라 질문에 답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수준의 비즈니스 모델이 부각될 것으로 보여진다.

7. 사물인터넷(IoT) 생태계, 주도권 윤곽 (IoT, Ecosystems begin to determine winners and losers)

생태계 구축과 파트너쉽 확보가 중요한 사물인터넷 시장의 복잡성은 점차 구도를 잡아갈 것으로 보인다. 사업에 대한 실험적 접근보다는 생태계에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모델 구현이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IoT를 위한 인프라 및 플랫폼 구축은 점차 현실적인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진행될 것이며 IoT에 연동되는 디바이스 및 센서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함께할 인프라 및 플랫폼을 결정해야 할 것이다. 산업에 특화된 IoT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연동을 위한 API부문의 관심이 증폭될 것이다.

8. 차세대 사용자 환경 (NextGen UI, interworking with Everything)

디지털 활용의 증가로 디지털과 사용자를 연결하는 ‘사용자 환경’(UI)의 중요성이 어느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VR/AR 기술의 발달로 몰입형 사용자 환경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AR/AR 기술은 다양한 디바이스와 결합되어 개인의 게임 및 영화 등 컨텐츠 활용 뿐만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 및 기업 업무의 효율성이나 정보처리 능력 향상은 물론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하게 될 것이다. VR의 경우 표준을 위한 경쟁이 시작되었고, 음성인식 기반의 AI 제품은 이미 주위에서 쉽게 확인되고 있다. 

9. 새로운 위협, 차세대 보안 전략 필요 (New Threats need New Defense)

모바일 사용자 증가와 더불어 다양한 디바이스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앱 사용, 그리고 IoT가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되고 클라우드가 활성화된 최근의 IT 환경은 과거에 비해 새로운 보안 위협에 더 큰 취약점을 노출하고 있다. 사이버 보안 위협은 기본적으로 더욱 고도화된 ATP, 랜섬웨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경제적 이득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기법은 더욱 정교해지는 가운데 기업을 목표로 하는 공격이 점차 증가할 것이다. 이를 방어하기 위해 단순한 경계방어 및 추적 중심의 보안을 넘어 집단지성, 인지 컴퓨팅 및 AI, 머신러닝 등을 활용해 다양한 단체들이 협업하는 보안 에코시스템과 사이버 킬 체인 형태의 선제 대응이 더욱 부각될 것이다.

10. 소비자, IT 전략의 중심 (Consumer become center of IT Strategies)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있어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소비자에게 보다 나은 경험과 만족을 제공하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보다 편안한 것에 익숙해지며 결국 소비자 만족도 제고는 적절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보다 나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데 있다. 디바이스 제품의 가치도 단순히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기 보다는 소비자 경험의 확장성을 담보로 해야 하며 AR/VR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활용 패턴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소비의 마지막 단계인 결제에 이르기 까지 생태계적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정말 읽어보면 읽을수록 현재 시대에 전말을 뒤흔드는 것처럼 보이네요.

여기서 하나 블록체인 기술이 하나가 빠져있네요.제일중요한건데 왜 빼먹었는지~

IT산업은 점차 발전하면서 일자리를 하나둘씩 뺏은다는 얘기도 있지만 그만큼 새로운 세상에 살수있는 시장이 될거라

보입니다.




사이트 :http://connie79.tistory.com



댓글
댓글쓰기 폼
광고위치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73,827
Today
78
Yesterday
240
링크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