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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라도 어수선한 가운데
삼상이라는 네임밸류로 시너지효과때문에 외국인투자자들도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느낌을 받았지만 재 감사가 들어가는 상태입니다.
얼리엇의 소송까지 들어온 상태에서 정부의 결과를 예측하기는 힘듭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회계 부정 의혹이 제기된 지 벌써 1년 5개월이 지났습니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장에 미치는 충격만 증폭만 커지고 있는게 현실이죠.
챠트는 점점 망가지기 일보이고 잠시나마 풀리는지 알았지만 재 이슈가 나오면서 시장에서 외면을 받는중입니다.
금감원의 이중적인 발표들이 보이면서 개미들의 접근은 하지말아야하며 정리가 되는 시점에서 최대한 저점 매수타이밍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상폐까지나오는 시점에서 굳이 매수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증권 전문가들은 “삼바의 상장폐지 리스크는 줄었지만 최종 결론이 날 때까지 변동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고 있는상태에서 해소가 되는 타이밍에 들어가는 방법이 현명해 보입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그 동안 금감원의 감리, 감리위·증선위의 심의 등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회계처리의 적절성이 납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소명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일 이런 결과가 발표 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IFRS(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모든 회계처리를 적법하게 이행하였습니다. 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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