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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에서 말하는 미세먼지 참고하세요.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07.03 01:43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10㎛ 이하의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미세먼지(PM10)와 미세먼지(PM2.5)등 먼지 직경에 따라 구분합니다.


  * PM10은 1,000분의 10mm보다 작은 먼지이며, PM2.5는 1,000분의 2.5mm보다 작은 먼지로, 머리카락 직경(약60㎛)의 1/20 ~ 1/30 크기보다 작은 입자.


○ 미세먼지의 위해성에 대해서도 설명드립니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미세하여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시 폐포(뇌)까지 직접 침투, 천식·폐질환 유병률 및 조기사망률이 증가합니다.
 
○ 미세먼지의 개념부터 설명드립니다.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10㎛ 이하의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미세먼지(PM10)와 미세먼지(PM2.5)등 먼지 직경에 따라 구분합니다.

○ 미세먼지의 위해성에 대해서도 설명드립니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미세하여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시 폐포(뇌)까지 직접 침투, 천식·폐질환 유병률 및 조기사망률이 증가합니다.


○ 미세먼지의 원인은 국내외 원인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국내원인 : 인위적 배출원에서 미세먼지로 직접 배출되거나, 대기 중 화학반응에 의해 2차 생성되며, 또한 자연적으로도 발생됩니다.

  * (직접배출) 사업장 연소, 자동차 연료 연소, 생물성 연소 과정 등

  * (2차생성)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암모니아(NH3),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등이 대기 중에서 수증기 등과 반응하여 생성

  * (자연발생) 광물입자(황사 등), 소금입자(해염 등), 생물성입자(꽃가루 등) 등

 - (국외원인) 중국 등에서 발생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강한 서풍 또는 북풍의 영향으로 서해안 등을 통과하여 국내로 유입됩니다.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나쁨"이상 등급)에는 불편하시더라도 대응요령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1.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

 - 실외모임, 캠프, 스포츠 등 실외활동 최소화

2. 외출시 보건용 마스크(식약처 인증) 착용하기

 - 폐기능 질환자는 의사와 충분히 상의 후 마스크 사용권고

3.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로변, 공사장 등에서 지체시간 줄이기

 - 호흡량 증가로 미세먼지 흡입이 우려되는 격렬한 외부활동 줄이기

  ※ 참고 : 한 연구결과(Science Daily, 2016)에 따르면, 대기오염물질 흡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행시 2∼6 km/hr,자전거 운행시 12∼20 km/hr(성인기준) 속도 유지

4. 외출 후 깨끗이 씻기

 - 샤워하고, 특히 필수적으로 손·발·눈·코를 흐르는 물에 씻고 양치질하기

5.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하기

 -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는 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야채 등 충분히 섭취하기

6. 환기, 물청소 등 실내공기질 관리하기

 - 실내·외 공기오염도를 고려하여 적절한 환기 실시

 - 실내 물걸레질 등 물청소 실시, 공기청정기 가동(공기청정기 필터 주기적 점검‧교체)  

7.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하기

 - 자가용 운전 대신 대중교통 이용, 폐기물 태우는 행위 등 자제하기

출처환경부 블로그(http://blog.naver.com/me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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