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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79 문화-연예 정보

The Call 더콜 준비할건 다준비했다.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06.29 20:51
여름을 주제로 작곡해서 만든 노래는 몇달 안남은 여름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그레이&로꼬, 에디킴, 수란이 '더콜' 첫 무대를 시작으로 청량한 수란의 목소리로 시작을 했다.
이들이 선보인 곡은 '썸머'(SOMEMORE)이었다.


Mnet '더콜'에서는 시즌1 마지막을 장식하는 신곡 무대를 들을수 있는게 주말의 시작을 알린다.

또한 여성 최강보이스를 자랑하는
거미 정인 2주동안 무대를 위해 열심히 노력
Hot friend 곡을 만들어 더 콜 에서 선보였다.


노래자체를 잘하는 거미와 정인이 불러서 그런지 듣기만 해도 좋다.
기타선율에 따라 점점 뜨거워진 노래이며 고음 폭발하고 정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거미의 파워풀한 음이 너무 잘 어울렸다.

Ux x 태민의 무대를 알리면서 더콜 시즌 마지막을 알린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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