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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은 슬프고 힘든 곳이기에 그곳에 가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예의를 가지고 기본 수칙을 숙지하고 가셔야합니다.

손을 이마까지 올리시면 큰절 가슴까지 올리시면 평절

장례식장에 가시고 빈소에 들어가면서 고개를 살작 숙이시고 고인앞으로 가셔서 향을3개 피우고(생락하여도됨) 뒤로 물러나서 고인께 절 두번 하고 일어나면서 고개를 숙임(45도) 
상주와 맞절 하고 일어나면서 고개 살작 숙임
상주와 말은 간단하게 말을 함(하지않아됨)
반대편에 여자 상주가 있다면 맞절 없다면 빈소를 나오시면 됩니다.
지역이나 가문에 따라 꽃이 고인의 빈소를 향하는 곳도 있고 문상객을 향하게 놓는 곳도 있습니다.

순서는 옷매무새를 가지런히 하고-> 헌화-> 봉향(향을 피움)-> 두 번 절 또는 묵념-> 상주에게  한 번 절
위와 같은 순서입니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식사하지 않아도 되지만 하는것이 예의입니다)

조문복장은 화려한 옷 (등산복 운동복 무대의상 노랑 빨강)이외 옷은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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