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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이 이젠 위험 수위까지 갔다.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06.26 22:18
남극의 동물들이 피해를 보고있다.이를본 많은 과학자들은 말한다.이런피해가 되면 인간들은 어떻게 될것인가.


무너지는 얼음이 되가고 있다.

대한민국 아라온 해빙선은 지난 2010년부터 뉴질랜드 항구에 정착을 한다.
아라온 해빙선은 50일의 항해를 한다고 한다.
이곳 아라온 해빙선에는 해양공부를 하는 학생들도 탐험을 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탐험을 하면서 과학자들은 연구를 하는데
남극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그러면 어떻게 남극이 변하고 있는걸까. 좀더 알아보자.
남극 빙상은 3조톤에 빙하가 녹아 없어지고 최근 3년은 빠른 빙하가 없어지고 있다는 거다.
해수면은 지금까지 7.6m 줄은 상태이다.
서남극 빙상은 점차 후퇴하고 있으며 해양 생태가 위험하다는것이다.
빙붕이 사라지면서 남극의 얼음이 너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정말 무섭다.
우리는 이제 남극의 얼음을 주목해야한다.
이상 코니 7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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