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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영어 피아노 예체능 하는게 정말 많다.심지어 논술에 코딩 교육까지. 정말 빨라도 너무 빠르다는걸 느끼실때가 많다.


아이가 공부를 꼭 하게끔 억지로 할필요는 없습니다.억지로 시킨다고 아이들은 그걸 받아들여 공부를 즐길수 있을까?

요즘 공부가 바탕된 세상이라 참 아쉬운 세상

그래도 아이의 끼와 재능을 살려서 아이가 하고싶은대로 해주는것도 좋을 방법같은데요^^
부모입장에서는 쉽지 않겠죠.
 
우리 아이가 공부를 하기 싫으면

절대 억지로 시키지 마시구요.(억지로 해봤자 머리에도 안들어고 도움이 안돼요!)
어른도 갑자기 지금 공부하라고 해서 의사되는게 쉽지 않다는걸 알면서도요.

공부만하지말고 다른것도해가면 아이가 원하는 게임이라들지 시간을 정해서 쉬는시간과 공부시간을 잘 활용해서 하는것도 좋구요


공부를 지루하게만말고 노래나 게임 같은걸로 재밋게 하는것도 좋을거 같다.
 노력을하는 친구들은 즐기는 친구들의 공부방식을 따라가기 힘들다고 하죠.

결국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고 스스로하는 공부법을 찾아줘야 한다.
각 과목마다 수업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도록 아이와 얘기하고 플랫을 짜는 법을 가르켜야 오래동안 아이가 힘들지 않게 할수 있어요.
예를 들어 과학은 암기하는것도 있지만 이해도 해야되는 과목입니다.사고력문제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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