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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김비서가왜그럴까 인기 급상승이다.
그러며서 검색은 항상 탑으로 검색이 되어 한번 남겨 봅니다.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9살 때 정신이상자인 젊은 여자에게 납치를 당함
(유부남의 정부였던 여자가 내연남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낙태를 하고도 버림을 받자 남주를 자신의 아이라고 착각)

되어 사흘 동안 갇혀 있었던 남주  자다가 엄마를 찾으며(당시 엄마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 깼는데, 젊은 여자(남주를 납치한)가 엄마인 줄 알고 쫓아가는데.
그 여자가 엄마한테 데려다 준다고 하는 말에 따라 가서, 케이블타이에 묶인 채로 갇혀 있는 남주와 만나게 되는 여주 사흘 후 목을 매달아 자살한 여자 어린 여주가 놀라지 않게 매달린 여자를 커다란 거미라고 말하는 남주 그래서 거미 공포증이 있는 여주 가위로 케이블타이를 스스로 자르고 나와 여주를 먼저 집에 데려다 주고 자신은 경찰서 계단에서 기절한 남주 
아직도 자주 악몽을 꾸고, 불면증에 시달리는 남주 케이블타이라면 질색해서 절대 사무실에 있으면 안 되는 남주 요일마다 여자들이 바뀌지만 남주가 그 여자들과 자지 않는 이유는 사실 젊은 여자를 무서워하기 때문, 그리고 악몽을 꾸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않아서 라고 얘기를한다.
이정도만하고 등장인물한번 알아보죠.

신께서 '이영준' 이란 인간을 만드실 땐, 에너지 드링크 쭉쭉 빨아가며 사흘 밤낮 바짝 집중해서 빚어낸 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흠결 없는 인간이 있을 리가... 잘생긴 얼굴, 완벽한 비율, 영특한 머리, 탁월한 경영 능력까지! 태어나서 지금까지, 늘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였다. 스스로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연애 한 번 안 하고, 스스로 너~무 잘난 나머지 주변 사람들의 부족함을 견디지 못하는 그가 곁을 허락하는 유일한 사람이 있었으니... 오래된 부부 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비서, '김미소'다.

이영준 부회장을 9년째 보필하고 있는 개인비서.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일 처리를 해내면서도 '김미소'란 그녀의 이름처럼 싱글벙글 미소를 잃지 않아 일명 '비서계의 명장', '비서계의 인간문화재'라 불린다. 누구의 손길도 불허하는 영준에게 유일하게 타이를 메어줄 수 있는 행운인지 불행인지 헷갈리는 특권을 지녔고, 부회장 영준의 전폭적인 신뢰로 업계 최고 연봉과 혜택을 누리고 있다.

유명그룹 장남이자, 영준의 형. '모르페우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소설가다.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유명세와 인세를 싹쓸이하고 있다. 다정한 말투, 빛나는 미소, 여자보다 더 섬세하게 여심을 꿰뚫는 감성까지... 영준과 친형제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정반대의 매력을 지녔다. 하지만 이런 다정함이 동생 영준만 보면 사라진다.

다른 많은 배우들이 등장을 하면서 한회 한회 인기 급상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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