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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아내의 맛 .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의
젊은 남편 진화씨의 혈기 왕성 자제를 위해 고사리를 주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만 보였습니다.

함소원은 탤런트미스코리아 출신이며 신체172cm, 50kg.
데뷔2003년 싱글 앨범 [So Won No.1]
수상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경력2007.02 세계힙합페스티벌 홍보대사까지한 함소원입니다.

결혼 5개월 차 함소원, 진화 부부는 호텔을 방불케 하는 중국내 숙소를 비롯해 엄청난 재력을 가진 진화의 면모가 공개되어서 화재입니다. 멋진 수트를 입고 회의를 진행하는 진화의 모습이 또 다른 멋짐을 선사하는 모습이 그저 멋짐.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신을 준비 중인 함소원, 진화 부부의 상황도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고령 임신에 관한 책자를 읽으며 절망감을 드러냈던 함소원은 이내 "결혼을 포기하고, 6개월 전에 겨울에 난자를 얼렸다"는 고백과 함께 "중국에서도 좋은 병원을 찾아 난자를 얼리려고 했는데 중간에 남편을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준비하자"라는 함소원의 말에 "준비됐어"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진화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웃음을 돋웠다.난자를 얼린 갯수는 15개라고 얘기하는걸 들으니 그래도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멋진 붕어요리까지 선보이며 함소원을 사랑하는 면모까지 보였다.
함소원과 남편의 나이차이는 18살 하지만 지금 이시대에 그런게 무엇이 중요할까.멋진 모습 기대합니다.행복하게 사세요.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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