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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랑고 공략 팁정보 공유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03.20 21:06
듀랑고 공략에대한 팁정보 확인하자.
게임을 계속 하는 상황에서 피로도가 가득 차올랐는데 피로도 회복약이 없고 레벨업까지 경험치도 어느정도 남았다면 불안정섬에서 크레이터를 찾아보자. 새로운 크레이터를 발견할 때마다 피로도가 감소하는데 한두개 정도는 크게 감소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지라도 연속으로 찾아보면 상당한 피로도를 회복할 수 있다고합니다.

사냥으로 구해지는 뼈, 가죽, 고기들 중, 일반적으로 사냥으로만 얻을 수 있는 자원은 가죽 뿐이다.[9] 뼈는 사막에서 뼈무덤 오브젝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고기는 바닷가에서 조개를 캐거나 야자수에서 코코넛 크랩을 잡으면 얻을 수 있다. 그래서 퀘스트로 고기를 가져와 달라하면 굳이 동물을 사냥할 필요 없이 바닷가 주변의 조갯살이나 코코넛 크랩만 가져가도 된다.

사막 지역을 탐험할 때 주스를 제조할 수 있다면 상당한 도움이 된다. 널리고 널린 선인장에서 얻을 수 있는 과육을 주스로 만들어서 식용할 수 있는 데다, 주스 특유의 버프로 인해 사막 지역에서의 피로도 증가량도 줄어들것이다.

설정에서 화면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와이드 기반이니 가로로 플레이 하는게 가장 좋으나, 간단하게 한손으로 들고 할 경우 세로로 전환하면 훨씬 편할겁니다.

블루스택이나 녹스 등 에뮬레이터로 플레이 시 가상 키 기능을 사용할 경우 게임이 훨씬 편해진다. 듀랑고는 기본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을 지원해서 별다른 설정 없이도 WASD와 방향키로 캐릭터 이동이 가능하며 C 키로 제작/건설, I로 인벤토리 단축키, ESC가 뒤로가기 단축키로 지정되어 있다. 기본 기능이므로 에뮬레이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면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만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에뮬레이터로 플레이 시 해상도를 조정해서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16 : 9에서 임의의 비율(4 : 3 혹은 1 : 1)로 바꾸면 조작하기 훨씬 편하다고 하네요.

많은 유저가 모르는데, 제작할 때 옵션은 첫 번째 항목의 재료(주재료)의 옵션만 계승된다. 예를 들어 돌작업칼을 만들 때 첫 번째 항목에 해당하는 돌작업날의 옵션만 계승되고, 새끼줄이나 손잡이에 달려있는 부가 옵션은 사라진다. 즉, 돌작업날에 내구도 증가 2, 손잡이에 내구도 감소 1이 있다면 손잡이의 내구도 감소 옵션은 사라진다는 것. 물건을 제작할 때는 첫 번째 항목의 옵션만 신경쓰면 된다. 방한복을 만들 때도 추위 저항 보너스를 받기 위해 실과 천도 목화로 만들려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완벽히 낭비입니다.

공룡들은 생각보다 그렇게 강하지 않다. 레벨에 맞는 적절한 무기를 착용하고 탱킹이 되는 펫을 대동했다면 전투 스킬을 거의 찍지 않은 생산직 유저라도 대형 트리케라 류, 코끼리 류, 티라노 류의 동물들 같은 강력한 대형종들을 제외하면 시간이 좀 소요되더라도 무난히 사냥할 수 있을 정도. 스탯을 뻥튀기 시켜주는 요리를 먹은 상태라면 더욱 쉬우니 당장 필요한 재료가 없으면 가만히 기다리지 말고 직접 나가서 사냥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대체적으로 강함은 크기와 무리의 수에 비례하니 어느정도 크다 싶은 몹이나 무리를 지어 사는 몹(대표적으로 스밀로돈 등)들은 피해갑시다.

펫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이유인 즉슨 전투 혹은 독으로 인한 사망 시 템을 떨구거나 장비품들의 내구도가 훅훅 떨어지는데 펫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플레이어 혹은 펫이 죽어도 떨구지를 않고, 사망 패널티로 인한 내구도 감소도 없기 때문.주의할 점은 잠그기 기능은 제작 시 허투루 사용되는 걸 막기 위함이지 떨구는 걸 막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고급 재료나 안 쓰는 고급 장비는 얌전히 동물에게 주도록 하자.

한 번 전투 도중 사망했을 경우 일부 아이템을 떨구고 장비 내구도가 떨어지며, 각종 디버프 패널티가 장시간 붙게 된다. 특히 이 패널티는 지속시간이 중첩되기 때문에 죽으면 죽을 수록 불리해지니 한 번 죽으면 아이템을 회수하고 쉬는 걸 추천. 문제는 대부분 시체에는 시체를 먹으러 오는 동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경우가 많아 회수하러 왔다가 다시 죽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12] 그리고 만약에 시체를 먹고 있던 동물한테 위협이 걸리면 해당 물건이 부셔져 물건들이 통째로 증발할 수 있으니 이것도 조심해야한다. 시체줍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무법섬에선 대놓고 옆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뒷치기하는 인간까지 있어서 더더욱.
무언가 섭취하고 있을 때 함부로 움직이지 말자. 섭취하는 시간 동안에 움직이게 되면 회복치가 다 차지 않은 채 배부름 표시만 뜨기 때문. 긴급하게 먹을 일이 아니면 여유롭게 도망친 후에 먹는 걸 추천.

퀘스트의 경우 하루 30번 까지는 힘들더라도 10번은 꼭 깨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5회, 10회 클리어 시 일일 퀘스트 보상으로 피로도 회복제를 주는 데다, 55Lv 지역 기준으론 퀘스트를 10번 정도 깨면 덤으로 같이 깨지는 일일 퀘스트들을 포함하여 대략 2만 크레딧 가량의 돈을 벌 수 있게 되기 때문.

위원회의 퀘스트들은 보상이 좋은 대신 난이도가 상당한 편인데, 예외로 55Lv 툰드라 지역의 사냥 퀘스트는 다른 지역에서 내는 사냥 퀘스트들보다 비교적 쉬운 편이니 (오르니토미무스를 잡아오라고 하는데, 돌진과 쪼기 공격만 조심하면 레벨에 맞는 무기를 착용했고 펫이 탱킹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원거리, 컨트롤에 자신이 있다면 근거리 무기로도 쉽게 잡을 수 있다.) 렙도 빨리 올리고 싶고, 돈도 많이 벌고 싶다면 55Lv 툰트라 섬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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