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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는 수호, 시우민, 레이, 백현, 첸, 찬열, D.O., 카이, 세훈으로 이루어진 SM엔터테인먼트소속 9인조 보이 그룹입니다 EXO라는 팀명은 태양계 밖의 외계행성을 뜻하는 'exoplanet'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미지의 세계에서 온 새로운 인간'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본래는 EXO-K 6명 EXO-M 6명으로 이루어진 12인조로 데뷔했으나 EXO-M의 중국인 멤버들이 연달아 탈퇴하면서 9인조가 됐다. EXO-K와 EXO-M은 EXO의 유닛이 아닌 별개의 그룹으로 EXO-K와 EXO-M이 모여 활동할 경우 EXO라 부르죠.

캐치프레이즈는 "We are One! 안녕하세요 EXO입니다!" 엑소의 리더인 수호가 "We are"이라고 선창을 하면 다른 멤버들이 "One!"이라 외친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이나 화이팅을 외칠 만한 순간에는 "엑소! 사랑하자!"를 외칩니다.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엑소는 음악적인 색도 남다릅니다.
엑소는 독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세계관에 걸맞게 노래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테면 데뷔곡 'MAMA'와 선공개곡 'HISTORY' 같은 경우는 미지의 세계에서 온 엑소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설명해 주는 노래이며 'MAMA' 같은 경우 뮤직비디오에서도 많은 컨셉이 나왔었다. 이후 'Ko Ko Bop', 'Power'의 뮤비 더더욱 선명하게 다시 나타났었다.엑소 노래 컨셉은 자주 바뀌는 편이다. 짐승 컨셉의 늑대와 미녀나 복고 스타일의 으르렁, 어두운 컨셉의 Monster 처럼 한가지 컨셉만 밀고 가는게 아닌 다양한 컨셉을 시도해 보는 그룹입니다.
자신들만이 가지고 있는 색이 분명이 있는 그룹입니다.
또한 2018년 현재 데뷔 7년 차인 그룹인데 포텐이 상당히 빨리 터진 그룹이다. 그 덕분에 팬덤인 엑소엘의 인원 수는 400만 명 이상이다. 물론 무료 회원제이며 무한으로 가입이 가능한 점은 유념해야 하지만 3세대 그룹 중에서도 유난히 큰 인기를 누린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또한 초동을 정말 자주 갱신하는 그룹이기도 하다. 덕분에 빌보드 앨범차트에 자주 이름을 올리는 편이다. 당장에 평가 및 기록 문단만 봐도 그 커리어가 어마무시한 수준이다. 걔다가 K-POP 가수 최초로 기념메달이 나온 가수입니다.저도 가지고 싶네요.
엑소는 해외에서도 당연 인기몰이중입니다.

한번 기사들의 내용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죠.
엑소엘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상당히 많이 있다. 중국이나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들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심지어는 러시아나 영국 같은 나라에서도 엑소엘을 자주 찾을 수 있다. 심지어 북한에서도 엑소의 트윗이 뜨기도 하였다! 북한까지 그렇다면 과연 경이로운 수준. 

엑소의 유튜브 조회 수 현황 같은 경우 현재 1억 뷰 이상의 동영상을 6개 이상 보유하고 있고 6개 중 4개는 1억 6000만뷰를 넘겼다. 더불어 찬열과 펀치의 합작 OST의 뮤비 'Stay With me'도 OST 뮤비 중 최초로 1억 뷰를 넘겼다. 그러므로 OST 뮤비도 포함할 경우 엑소는 현재 7개의 1억 뷰 뮤비를 보유하고 있는 셈. 그리고 그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또한 중국에선 한한령임에도 불구하고 ‘샤미뮤직’이라는 음원 사이트에서 ‘9억 스트리밍’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는 등 여전히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고, 일본에서는 해외그룹 첫 번째 싱글과 정규앨범 모두 오리콘 주간차트 1위를 기록하여 해외그룹 최초라는 기록을 쌓았다. 또한, 일본 시부야점에 이어 오사카점 팝업 스토어가 열리는 등 가장 큰 인기를 누리는 그룹 중 하나이기도 하다. 

북미 쪽의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도 엑소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데 그 예로 워싱턴에서 대학을 다니는 어떤 사람에 의하면 엑소와 빅뱅은 이미 거의 다 알고 있다고 하는 등 날마다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다. 또한 이 지역에서도 팬을 많이 찾을 수 있는데, 2016년 'MONSTER'를 기준으로 북미 지역의 팬이 급증하였다. 또한 2017년의 'KOKOBOP'과 코코밥 챌린지의 열풍으로 해외 팬덤을 더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으며, 2018년에는 팬들의 신청, 투표 등을 통해 북미와 남미 라디오에서 엑소의 노래가 방송되었으며, 데뷔 이후 최초로 빌보드 아티스트 차트에 입성해 2018년 2월 28일 현재 최고 순위 48위까지 끌어올렸다. 빌보드의 슈퍼볼 쇼 추천 투표[2]와 북미 최대 규모 라디오 방송사에서 실시하는 아이하트 어워즈의 팬덤 부문 투표 후보에 들기도 했다. 또한 세계 3대 분수 쇼 중 하나이자 연 관람객 1억 명을 기록하는 부르즈 할리파의 분수 쇼에서 K팝 최초로 엑소의 'POWER'가 사용돼 첫 시연 현장에 엑소 멤버들이 초청돼 직접 참석하는 등 중동에서도 엑소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또한 2018 평창 올림픽에서 이루어진 엑소의 무대도 해외 반응이 매우 좋았다. 빌보드,BBC나 그 외 해외 방영국,해외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다.
EXO 수호와 장재인은 '실례해도 될까요'와 함께 10일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공개될 ‘Dinner(디너)’에서도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영원히 팬들곁에서 좋은 노래 부탁드립니다.
팬들 댓글로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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