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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79입니다.
손흥민이 EPL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는 증거다. 

손흥민은 매회 최고의 기량을 뽑내고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엄 진출이후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있다.

손흥민(孫興慜, 1992년 7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있다. 윙어와 스트라이커 모두 소화 가능한 공격수이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16년 9월과 2017년 4월에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특히 2016-2017 FA컵에서 최다득점(6골 1어시)로 아시아 최초 FA컵 득점왕에 오르기도 하였다. 현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다. 유럽에서 뛴 대한민국 선수 중 한시즌 가장 많은 득점(21골)을 기록한 대한민국 축구 선수이다
손흥민은 2009년에 나이지리아에서 열린 FIFA U-17 월드컵에서는 대표팀 최다골인 3골을 넣음으로서 대한민국이 8강에 오르는데 큰 수훈을 세웠다.

2010년 12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손흥민은 공식 발탁되었으며, 이는 만 18세 175일로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 기록으로는 역대 4번째 기록에 속한다.[38] 그리고 2010년 12월 30일 시리아와의 평가전 후반에 김보경과의 교체 출장으로 첫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2011년 1월 18일에 치러진 AFC 아시안컵 인도와의 경기에서 후반 36분 A매치 첫 골을 기록하였다.[39]

2011년 10월 12일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이 소속팀 적응 문제와 어린 선수인 점을 들어 성장하기 전까지 국가대표팀 차출을 자제해 달라는 요구를 했다. 이에 국가대표팀 감독 조광래는 필요하다면 차출할 것이라고 응수했다.[40]

2012년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손흥민은 소속팀인 함부르크에서의 훈련에 힘을 다하기 위해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오보가 나왔다.[41] 손흥민은 "이는 사실 무근"이라고 말했다.[42] 이후 2012년 10월 17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에서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경기에 교체출전 하였지만 대한민국은 이란에 0:1로 패하고 말았다. 2013년 2월 6일에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에서는 선발로 출장했으나 득점을 올리지 못했고 대한민국은 4:0으로 패했다.[43] 함부르크에서와 달리 국가대표팀에서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자리를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44] 2013년 3월 26일 카타르와의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경기에서 후반 36분에 교체 출장했고, 후반 51분 경기 종료 직전에 역전골을 넣어 대한민국이 카타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본선진출에 일조했다.[45] 2014년 3월 6일 그리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전반 18분 박주영의 골을 도왔으며 후반 10분 쐐기골을 넣음으로써 대한민국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최종 명단 포함되어 알제리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2차전에 만회골을 넣었다. 3차전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1-0 패배후 탈락을 확정지은 후 뜨거운 눈물을 쏟아 많은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했다.

2014년 12월 22일 발표된 2015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46] 2015년 AFC 아시안컵에서 손흥민은 3득점을 올렸는데 이중 결승에서 나온 버저비터 동점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시안컵 100호골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결승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호주에 1-2로 패하였고 또다시 준우승에 머문다. 비록 팀은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아시안컵 2015 드림팀에 곽태휘, 차두리, 기성용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2015년 9월 3일에 있었던 라오스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발탁 이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였고, 이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8-0 대승을 거두었다.

2016년 6월 27일 발표된 리우 올림픽 출전 U-23 대표팀 최종 명단에 와일드카드로 이름을 올렸다.[47] 비록 팀은 8강에서 멈췄지만 2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8강 온두라스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도 1-0 패배후 눈물을 다시한번 쏟으며 2년전의 기억을 되풀이했다. 이번대회 메달과함께 군 면제도 노려볼 수 있던 손흥민 입장에서는 아쉬운 결과였다.

2016년 10월 6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3차전에 선발 출장해 기성용의 선제골을 도왔고, 역전골을 넣으며 1골 1도움으로 대한민국의 3:2 승리를 이끌어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이 경기는 손흥민의 50번째 A매치 출전이었는데 1980년대 이후만 놓고 보면 박지성(23세 349일), 기성용(24세 13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어린 나이이며 역대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 중에 A매치 50경기 이상을 뛴 선수가 69명인데 손흥민은 그 중 열 번째로 어린 나이로 달성한 출전기록이다.[48]

2017년 10월10일 모로코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전에서 후반 20분 팀 동료구자철이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2016년 10월 6일 카타르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월드컵 예선전 이후 370일 만에 국가대표팀에서 골을 성공시켰다.

2017년 11월10일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여 2:1로 승리하는데 기여하였고 11월14일에 한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전에서는 비록 골은 못 넣었으나 날카로운 슛을 많이 기록했다. 11월 A매치에서 손흥민 활용법을 찾은 것이 고무적이다.

한국시가 14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3라운드에서 극찬을 받았다.
손흥민은 전반 26분 선재골 선사해줬다.
손흥민은 홈경기에서 5경기 연속 득점 기록을 쌓아가는 중이다.
손흥민은 경기가 끝난 후 정말즐거웠다.무척 기뻤다고 표현했다.
한편 세레모니로 양손가락을 보이며 세레모니를 펼쳤다.

동료인 케인에게 손흥민은 최고의 스트라이커러는 찬사를 보내며 케인에게 애정에 표현을 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렇게 잘해주니 정말자랑스럽다.
대한민국 국민이어서 자랑스럽다.
메시급이다는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추카합니다.손흥민선수.
뒤에서 항상 응원합니다.

수상

대한민국 대한민국

AFC U-16 축구 선수권 대회 : 준우승 (2008)

AFC 아시안컵 : 준우승 (2015), 3위 (2011)

개인

함부르크 아벤트블라트 선정 11월 함부르크 SV 최고의 선수 : 2010

분데스리가 전반기 최우수 신인: 2010

FIFA 선정 세계 10대 유망주 23인 선정 : 2010

빌트지 선정 분데스 영건 베스트 일레븐 : 2011

피스컵 베스트 네티즌상 : 2012

ESPN 선정 올해 최고의 아시아 축구선수 : 2013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상 : 2013, 2014

AFC 아시아 베스트 일레븐 : 2012

AFC 아시안컵 드림팀 : 2015

2014년 FIFA 월드컵 맨 오브 더 매치 : vs. 러시아 (조별리그)

FIFA 발롱도르 후보 59인 선정 : 2015

AFC 선정 올해의 아시아 국제선수 수상 : 2015

2016년 아시안 어워즈 스포츠 부문 수상 : 2016

EPL 사무국 선정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 2016~17 시즌 - 2016.09월 / 2017.04월

AFC 선정 올해의 아시아 국제선수 수상 : 2017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상 : 2017


코나 79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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