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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다들 보셨죠.범죄도시에서 먹방 스틸샷 윤계상 장첸이 먹던 중국가재요리 마라롱샤 안먹어볼수 없죠. 영화에 나오기 전부터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범죄도시에서 먹었던 마라롱샤 묵어보자.

 상해에서 꼭 먹어봐야할 음식이 있는데 바로 마라롱샤랍니다.  이것때문에 상해에도 한번 갔습니다. 상해의 맛집에서 느꼈던 그맛 한번 한국에서 느껴볼랍니다.

마라롱샤는 민물가재를 아주 매운 양념으로 조리한 음식인데 중국에서 간식처럼 즐겨먹는 거리음식이라고 해요.

마라는 마(麻/마비되다)라(辣/맵다)라는 뜻으로 매운 양념을말하고 롱샤는 민물가재랍니다.
마라롱샤 시키시고 면사리도 시켜서 소스에 찍어드심 환상 입니다.하지만 한입거리인데 갯수도 적어서 아마 술안주로는 괜찮을 양이에요.

아이오아이 소미는 "향신료 맛이 나는데 중국의 특징처럼 강한 향신료는 아니고 향은 느껴지는데 거부감은 안 난다. 꼬들꼬들한 새우맛으로 향신료에 민감한 한국 사람에게 추천한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반드시 맥주랑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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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러 가셨다면 다른 것도 주문하시는건 필수입니다.근데 가격은 좀.. 비싼편 길거리 음식이 맞나 싶네요.


왜한국으로 넘어만 오면 비싼거니.왜그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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