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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전세계 비싼자동차들 구경하기.

코니79 코니와함께 2018.03.14 00:22
세계에서 비싼 자동차들 알아보자.

롤스로이스 고스트 EWB - 5억3천만원
기함인 팬텀보다 사이즈가 작은, 속칭 베이비 롤스로이스. 그러나 풀 사이즈 고급 대형 세단인 7시리즈보다 큰 자이언트 베이비며, 다른 회사라면 플래그쉽의 위치에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은 덩치의 명실상부한 하이 클래스 수공 세단이다.

마이바흐 57 - 5억7천만원
57과 62는 각각 차의 전장(차의 길이)을 의미한다.(57 → 약 5.73m, 62 → 약 6.17m) 일반적인 마이바흐 모델은 500마력 V12 5.5리터 SOHC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되었다. 'special'의 머리글자인 S는 엔진 출력과 고객의 취향 반영 부분을 좀 더 높인 마이바흐의 스페셜/스포츠 버전이고 S클래스의 고성능 모델 중 하나인 S65 AMG에 달린 612마력 V12 6.0리터 트윈터보 엔진이 달린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 5억7500만원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는 이탈리아의 스포츠카제조 업체 람보르기니가 만든 2도어 2시트 스포츠카이다.2002년부터 2010년까지 생산한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모델이며, 2011년 제네바 모터 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훨씬 전에는 스파이샷 등으로 언론에 자주 노출됐으며, 모터 쇼에서 공개되기 전에도 자동차 잡지가 엠바고를 깨고 사진을 공개하거나, 모터 쇼 무대 뒤에서 행사 준비 중인 차량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다.

롤스로이스 팬텀 - 6억4천만원~ 7억8천만원
이 차와 비틀즈 멤버 존 레논 사이에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롤스로이스는 전세계에서 무지하게 밀린 주문을 제쳐두고, 회사의 조국인 영국을 대표하는 스타인 존 레논에게 제일 먼저 차를 줬다. 그런데 이를 아니꼽게 본 존 레논이 차를 받자마자 노랗게 칠하고, 현란스럽게 아프리카 토속 미술로 뒤덮었다. 선전 효과를 기대하고 먼저 준 롤스로이스는 당황하기 그지없었다.

마이바흐 62 - 8억원~8억5천만원
마이바흐 57정보 참고.

정말 차들 세련되고 멋집니다.국내 차들도 좀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국내 브랜드중 제네시스,에쿠스 시리즈,체어맨 시리즈 정도가 상급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서 빨리 돈 많이 버셔서 좋은차에서 제공하는 풀옵션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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