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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영어: Shake Shack 셰이크 섁[*])은 미국의 핫도그와 햄버거를 중심으로 2004년 설립된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체인점이다.
미국 현지 쉑쉑 버거집 한번 이미지로 보시죠.
길거리 핫도그로 시작해서 벌써 정식 매장을 연 뒤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미국 14개 주와 한국을 포함해 영국, 아랍에미리트(UAE), 일본, 러시아, 터키 등 13개국에서 12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인기 인정

대한민국에는 SPC그룹과 정식계약하여 아시아 중 3번째로 진출해 2016년 7월 22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1호점을 오픈하였고 12월 17일에는 청담동에 2호점을 오픈하였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문제네요.쉑쉑버거의 대표 버거인 '쉑버거'의 경우 싱글사이즈 단품 가격이 6,900원이다. 우리나라에서 익숙한 '세트메뉴'처럼 버거·음료(쉐이크 5,900원)·디저트(프라이 3,900원)를 한꺼번에 구매할 경우 1만6,700원으로 한 끼 식사로는 비싸다는 느낌이 드는 가격이다.

정말 비싸죠.하지만 기존 햄버거 체인점에서 파는 버거랑 맛은 차이가 많습니다.
주요 메뉴 정보입니다.
전체 메뉴와 가격 정보는 한국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할 것.이건 참고만
별도의 세트 할인은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세트 구성인 쉑버거 + 프라이 + 탄산음료를 주문하면 6,900 + 3,900 + 2,700 = 13,500원이 필요하다.
쉑 버거: 양상추, 토마토, 슬라이스 치즈, 소고기 패티, 쉑 소스.
스모크 쉑: 체리 페퍼, 슬라이스 치즈, 베이컨, 비프 패티, 쉑 소스. 베이컨은 매우 바삭하고 딱딱하게 굽는 편이다.
슈룸 버거: 양상추, 토마토, 쉑 소스, 버섯 패티(치즈와 버섯을 같이 넣고 튀겼다.)
쉑 스택: 쉑 버거의 구성에 슈룸 버거에 들어가는 버섯 패티를 더한 것이다. 스테이크가 아니라 스택(stack)이다.
치즈버거: 치즈와 패티만 들어간다. 쉑 버거에서 채소를 뺀 구성인데 가격은 쉑 버거와 같다. 다만 무료 채소 추가가 가능하다. 소스가 없지만, 컨디먼트 바에서 케첩과 머스터드, 마요네즈를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
햄버거: 패티만 들어가지만 치즈버거와 마찬가지로 채소 추가가 가능하며 소스도 원하는 대로 넣을 수 있다.
쉑카고 도그: 많이 짜다는 평이 많다.
감자튀김: 치즈 프라이는 치즈가 뿌려져서 나오는 것이 기본이지만, 치즈 소스를 따로 달라고 할 수도 있다. 가격이 비싼 만큼 양이 많다.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크링클 컷 냉동 감자를 쓴다.
셰이크
강아지 비스킷: 강아지 비스킷을 팔고 있지만 정작 국내 매장에 애완동물 반입은 불가능하다.사람이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사먹은 사람도 있다.
전 자주 먹지만 정말 먹을때 마다 비싸다 생각은 한면서 맛은 정말 다른 버거 못먹겠다.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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