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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요즘 처럼 날씨좋은 주말에 할거없이 집에서 보내는건 스튜핏 입니다.
오늘 추천 코스는 경기도 이천 코스입니다.
오전 10시 30분 쯤 출발기준을 잡아볼게요.
쇼핑목록 싼거라도 장바구니 담아서 출발하세요.
서울지역 혹은 경기도 지역에서 출발기준으로 가즈아.우선 티맵으로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검색을 합니다.출발을 하면 고속도로를 타고 가시다 보면 휴게소가 나올겁니다.바로 용인 휴게소입니다.용인 사시는 분이시라면 애매하시죠.ㅎㅎ 휴게소 도착하실때쯤 되시면 점심 시간이 거의 일치 하거나 아니며 조금 이른 점심 시간이 될겁니다.

먼길??을 달려왔으니 가는곳이 있죠.바로 화장실 급하다 급해.화장실 벽면에 왠 하트?  ㅎㅎ
귀엽지맛 먼저 급한게 있어 갈건 가야겠죠.

화장실도 갔다 왔겠다.간단히 라면 한그릇 뚝딱.
먹을거 많지만 가장 맘 편하게 먹을수 있는 라면.
돈까스도 인기메뉴,그리고 아이들은 우동도 인기 메뉴입니다.선택은 본인 맘이니 뭐 취향대로.
참고로 라면은 3천원정 하더라구요.소고기 무국도 먹을만 합니다.

식사아닌 식사를 마치고 바로  출발하기 좀 그래서 항상 휴게소를 가면 감자를 꼭 삽니다.
사실때 설탕 OR 소금 물어보시는데 전 다른사람과 달리 설탕 ㅎㅎ 다른분들은 소금을 뿌리시는분들이 많음.이거 역시 개인취향.
감자를 들고 나뚜르로 가서 커피한잔 샀어요.
나뚜르에서는 아메리카노 따뜻한거 3천원 아이스 3,300원 뭘먹을까 하다가 그냥 아이스 선택.
 그리고 옆쪽에 있는 피크닉 장소에가서 햇빛좀 느끼고 감자 먹기시작하다가 먹답니 모자르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아 살찌려나 그래도 나름 나들이 아닙니까  ㅎㅎ .

뭘 또 먹을까 하다가 매직 핫도그 추가하러 사러감.
가격이 싸진 않지만 생각보다 크기가 크더라구요.
여기도 젊은 총각이 치즈 뭍혀 드릴까요 물어봐서
"네 듬쁙  많이요." 매직 핫도그 한입 물었는데 음 역시 맛있네요.사이즈에 두번 놀람.아이들도 잘먹음.이러다 도착 못하겠다는 생각에 출발 하려 했으나 화장실 옆쪽에 용인 랜드 쪽으로 이동하여  농구  한번하고 드뎌 휴게소 벗어납니다.
시동걸고 시간을 보니 1시 30분 참 많이 오래도 먹었다.자책 하고 다시출발.

용인 휴게소에서 25분쯤 가면은 드뎌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도착 합니다.
2시쯤 도착해서 필요한거 있나 구경도 하기 전에 바로 아이들이 발견한 나름 놀이 기구??
그래 어짜피 나들이니 너희들도 즐기렴.

빅3이용권 선택후 아이들의 나들이 즐기기 시작.
근데 그래봐야 5분씩 3번이니 15분이 네요.
그래도 행복해 하는 모습보니 부모입장 행복.
자그럼 이제 엄마 아빠 살것좀 같이가자.하고 들린 세일 하는 가게들 .아울렛 가는 이유중하나이죠.근데 넘 SALE 많이하는 옷들은 맘에는 안들어요.

그냥 눈팅만 하고 결국 아이들이 봐서는 안될 그곳 토이저러스 . 결국  끌려가서 공룡 사주고 마무리 하고 1층에있는 커피한잔 더 먹으면서 피로한 다리를 풀어주러 갔지맛 그곳 역시 레고가 있던 커피숍이었네요.아이들 30분더 놀고 하다보니 저녁 4시40분이 벌써 되었네요.
넘 많이 걸어서 추출함 느낌?? 하지만 쇼핑  못하고 사고 싶었던 신발을 결국 샀네요.
여기까지 왔는데 물건을 안산다는건 아닌거 같아 물건을 사고 아워홈에 가서 이른 저녁을 했습니다.생각보단 서울에 있는 아워홈 매장들보단 맛이 별루라 좀 실망했는데 아이들은 돈까스 맛나게 먹으니 그냥 행복 부모맘은 다 똑같은듯합니다.주변에서는 거기 글램핑  스파게티 가게집같은곳이 있는데 먹을맛 하다고 하는데 맛은 개인차가 너무커 그냥 패스.
위치만 전달드릴게요.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천점 3층입니다.저희는 저녁을 다먹고 다시 이제 집으로 가는  덕평휴게소 도착. 헉 또먹는 다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바로 별빛 정원 우주를 가기위해 도착을 한곳입니다.오해는 마시길.ㅎ
별빛정원은 신기하게 휴게소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는 구조입니다.물론 뒤쪽에 주차장이 있긴 하지만 집에가는길 쪽이라면 당연히 여기에 주차가 맞겠죠.
 입장권은 인터넷이나 휴게소 영수증 지참 하시면 25프로 할인되니 참고 하세요.전 다행이도 인터넷  이벤트할때 구매해서 싸게 샀습니다.
입장은 실내로 하게되고 입장할때 아이들에게 야광팔찌도 증정.집에와서도 지속석 인증 샷.

아이들 신남.그래도 밤이라 바람이 부니 따뜻하게 입히세요.
6시 30분에 메인 장소에서 노래에 맞혀 불빛공연도 하니 잊지마시구요.

아이들 너무 신나서 뛰어다니네요.
별빛정원우주에는 푸드트럭도 있습니다.
아이들 체험도 중간중간 보이구요.아이들 좋아히는거 보니 이게 나들이의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여긴 친구 연인도 많이 오시는거  같습니다.

간만에 어른들도 이런 분위기에 덩달아 기분도 좋아지고 또한번 오길 약속 하고 입장할때 들어왔던곳 퇴장 합니다.


퇴장하는곳으로 나오시면  아래처럼 달모양을 볼수 있을겁니다.마지막에  상공에서 즐기는 커피숍도 한번 즐기시는게 좋을듯 한데 아이가 105cm 가 안되면 탑승이 안되니 고려하시구요.

모든 일정을 주차장가면 바로 또 휴게소.
결국 저희는 덕평휴게소 에서 놓칠수 없는 닭꼬치
먹고 오뎅먹고  나들이를 마무리 하고 오는 길에 아이들은 결국 차에서 자고 집에와서도 다음날까지 푹 잤네요.집 도착 시간 10시 30분.딱 12시간 코스가 되었고 아이들과 따뜻한봄날 한번더 가는걸로 약속을 했습니다.
글이 맘에들으셨으면 댓글 한번 남겨주시면 더욱더 좋은 글들 올리겠습니다.여유 되시면 구글 광고클릭?? 이면 좋겠지만
정보의 기본은 공유가 필수 아닐까 항상 싶습니다.지금 까지 글 읽어주셔서 Thanks.
주말에 많은돈을 안쓰고도 더 좋은 나들이 방법 많이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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