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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에 대해서 드디어 개념 이해하기 2편을 시작을 하네요.

1편에서 Txs까지 설명을 드렸고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Blocks

블럭은 전체에 대한 기록과 수학의 퍼즐처럼 되어있다.

블럭의 구조는 크기 거래의 카운터 등 바이트 형식의 트랜잭션 목록으로 이루어 져있다.

각블록에는 비트코인 주소나 스크립트에 보상을 받을수 있는 레코드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좀더 볼게요..

가장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비트코인 블록은 어떻게 되어있을까요.한번 살펴 보도록 합니다.koreateam.co.kr 에 올리기 위해 3일에 걸렸네요.ㅎㅎ

블록당 생성된 비트코인수는 50에서 시작해서 210,000 블록으로 약 4년 마다 절반으로 줄어 든다고 하네요.

블록은 네트워크에 의해 자동으로 증가가 되고 조정이 되어 시간당 평균을 계산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자동으로 감소 시킵니다.

블록은 이전의 블록을 항상 참조를 포함하기 때문에 모든 체인구조로 되어있는 집합들을 형성한다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결국 난이도에 따라 블록을 생성하고 네트워크 상에 가장 긴 바이트에 따라 체굴이 점점 힘들어 진다는걸 의미하는 구간입니다.

그럼 만약 21000만개의 끝나면 어떻게 될까요 ? 끝이나서 채굴을 못하게 될까요?

결론은 아닙니다.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동안에는 블록이 생성된다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시간상으로는 힘들겠지만요.

블록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가 많지만 여기 까지 하겠습니다.

Mempool

우리가 개인지갑에서 트랜잭션 보내고 할때 수수료의 전송을 처리 하고 설정 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냥 쉽게 우리가 많이 쓰는 단어 가상폴더라고 생각하시죠...임시폴더가 더 표현이 좋네요..전..ㅎㅎㅎ

그럼 좀 자세히 알아보죠.

코인자체가 네트워크 기반인것은 대부분 다 아실겁니다.그러므로 네트워크가 초당 처리처할수 있는 전송량 많이들 얘기하는 TPS의 한계가 있을겁니다.그러므로 이러한 부분을 해결아닌 해결을 위해 임시폴더형식으로 의미가 있는 즉 멤플에 보관을 하게 되는것이죠.

그리고 요청을 할때 전송내역 중 높은 수수료를 지불한 내역은 수수료가 낮은 것보다 빠르게 되는거겠죠.

자 그럼 여기서 수수료의 의미가 나오죠..결국 PC사양이 좋아야 전송 거래 처리가 빠르다는것도 해석됩니다.

ValidationEngine

검증에 대한 엔진 입니다.말그대로 트랜잭션 데이터를 모두 블럭에 포함하는 검증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면 될듯 합니다.

Storage Engine

기본적으로 스토리지는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정의 이다.

데이터베이스 엔진 또는 스토리지 엔진은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이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데이터를 삽입, 추출, 업데이트 및 삭제하는 데 사용하는 기본 소프트웨어 컴포넌트이다.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조작할 때 DBMS 고유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는 방법과 포트 번호를 통해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블록 체인에 있어 Storage Engine부분은 RPC데이터와 각 사용자들의 지갑데이터 Validation데이터 들을 블럭들과의 협의 하는 과정에 많이 사용이 되고있다.

Rpc 

RPC는 RPC (Remote Procedure Call)

이부분은 쉽게 생각을 하면은 코인을 생성하기위해 

./코인-cli -rpcconnect = RPC주소 -rpcport = 443 -rpcuser = [내 식별자] - rpcpassword = [내 암호] getinfo 을 통해 요청을 보내기 위함이다.

Wallet

이부분은 말그대로 지갑의 의미이다.간단하시죠..

예를 들어 은행에 돈을 입금한다고 보자.그러면 그 입금한 돈의 기록은 은행 메인 서버에서 관리를 하지만 코인 Wallet은 입금을 하면은 그돈의 정보는 지갑이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모두가 가지고 있는 블록 체인이 정보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그래서 해킹이 사실상 힘들다고 하는부분이 여기서

논하는 쟁점이 되겠다.

App

사용자 지갑 App이다.

Miner

채굴자을 의미하는 부분이다.

해당 내용은 Full Node구조에 대해서 좀 명확히 알아야 할거 같다.

쉽게 설명을해보자.Full node는 모든 기능을 다 가지고 있다고 한번 생각을 해보자.

P2PNet방식으로 누군가 만들어 네트워크에 퍼지기 시작을 하고 아직 블록에 실려서 인증을 받지 못한 거래들을 담아주는 Tx/Pool부분에 대해서 정보

를 가지고 새로운 블록을 만들어 광굴하는 의미로 해석하면 될거 같다.

Headers

블록 헤더는 80Byte형식의 직렬화 시킨후 알고리즘의 일부로 헤더 형식의 합이 규칙의 일부가 되기 위함

우선 쉽게 기본 필수값에 대한 형식으로 보자.

그럼 헤더가 어떻게 나눠져 있는지 한번 확인을 해보자.

1)현재 비트코인 프로그램의 버전

2)이전 블록을 해싱한 해시값

3)현재 블록의 거래내역들을 모두 해싱한 해시값

4)현재 블록의 타임스템프

5)난이도(해시 목푯값)

6)논스값

Blocks

데이터들의 패킷으로 이루어진 정보/블록의 해시값 난이도 논스 등이 포함 각 블록은 최대 1M까지의 크기까지 확장 가능하며 헤더 부분에 설명드렸던 80바이트 형식 기타 17바이트 제외 총 1,048,479바이트가량의 이체 내역 저장을 위해 사용이 가능하다.블록만 설명할게 산더미지만 우선 천천히 

나중에 알아보도록 하고 쉽게만 생각을 하고 있자.

Coins

코인은 종류가 상당히 많다..코인 종류에 대해서는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편 코인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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