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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창올림픽 폐막식 이후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의 인기가 하늘 높은지 모르게 높아지고 있다.
뱃지 같은 기념품도 정가보다 1만~2만원 비싸게 팔겠다는 사람들의 글도 올라오고 3만원대 상품이 서너배에 달하는 가격에 매물로 나오기도 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네요.
이러면서 평창올림픽의 관련된 모든 상품들 역시 가격들이 오르고 있으며 자원 봉사자의 유니폼까지 인기가 오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웃돈까지 줘가면서 수호랑 인형을 살라고 하는걸까요?

우선 평창올림픽은 아주 성공적은 아니지만 당초 생각 이상의 성과를 얻으면서 평창 올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의 캐릭터의 값어치는 오르고 있는거 같습니다.또한  개최식을 통해 한국의 it강국을 제대로 보여주며 앞으로의 평창이 성공적인 동계 올림픽의 역사가 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질거라 생각하는 이유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수호랑 인형의 귀여움이 가장 큰인기이고 또한 일반에 판매되지 않고, 메달리스트에게만 지급된 어사화 수호랑의 인기는 당연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애인 올림픽도 큰 관심을 앞으로도 계속 해서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코리아팀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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