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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현실 입니다.
대한민국 젊은 나람들이 줄고 고령화 추세가 늘어나는 현실 현재 대한민국이 아닐까싶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지난해 출생아 수가 처음으로 40만명 선이 붕괴되었으며 특정 시에서는 저출산 정책위원해까지 준비 하고 있네요.


베트남을 한번 보시죠.
전체 인구는 2010년 기준 약 8693만 명이며, 인구밀도는 260명/㎢, 성비는 여자 100명당 남자 98.1명으로 10년 전 여자 100명당 남자 96.7명과 대비하여 여초 현상이 점차 완화되어가는 추세이다. 출생률은 18.6%이고 사망률은 5.3%이며 가임 여성의 1인당 출산 자녀 수는 2.3명이다. 평균수명은 남성 71세, 여성 73세이다.그들의 삶의 지수 상당합니다.젊은 친구들이 많아 발전가능성 많은 나라이죠.

참 저희나라랑 틀리죠.그럼 저희 나라 통계를 보시죠.
통계청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2017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를 보면 출생아 수가 35만 7700명으로 전년대비 4만 8500 명(-11.9%)이 감소했다. 합계출산율은 1.05명을 기록 1970년 출생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하니 얼마니 슬픈 현실이 아닐까 싶네요.
과연 왜그럴까요.경제적으로는 우리나라가 GDP가 높은데 말이죠.
그건 결국 살기 힘들다는 말이죠.경제가 좋아도 잘사는 사람들만 잘살고 삶의 지수가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할수 있을겁니다.
졸업을 해서 직장을 구하고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것 까지의 물질적으로 무시 못하는걸 알기에 결국 나혼자 1인 아이도 1명만 이런현상이 나오지 않나싶네요.정부는 저출산 얘기할때 그아이의 미래까지 생각해서 좋은 복지 정책으로 대한민국 저출산을 해결하시길.
세금의 중요성 국민들의 삶 반드시 생각하는 나라가 되길 바라는건 모든국민들의 생각이 아닐까요?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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