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결정을 지어야 할때 상대방이 웃는 얼굴을 하면서 대할때 피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웃는 얼굴을 가진 젊은 성인을위한 행복한 일이 생긴다는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행복한 세상은 웃는 얼굴부터 시작이래죠

반면에, 당신이 주된 목표가 인간 본성의 가장 끔찍한 부분을 다루는 경찰관의 심리적 외상을 보여주는 것 인 

껄끄 러운 스릴러를 쓰고 있다면 분명히 다른 모든 부분에 웃는 사람은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마다 특성을 항상 웃는 얼굴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항상 도움이되는 좋은 사람 일 것입니다. 또는 항상 미소 짓고 너무 많은 날카로운 이빨을 보여주는 미소로 무서운 괴물로 변하는 멋진 사람. 

그것을 보는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을주는 미소 - 그들은이 세상에서 그들이 직면하게 될 마지막 일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결정을 지어야 할때 상대방이 웃는 얼굴을 하면서 반대 입장이라고 하면은 과연 당신은 어떻게 설득을 하여 해결을 하실지 고민이 있을때가

있습니다.연애기술중 하나는 항상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하는 부분이라고 하죠.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살인미소 만들기 웃는 얼굴은 인간관계, 특히 남녀관계에서 상대방에게 호의적인 인상을 남기는 강력한 무기라고 합니다.


결정을 지어야 할때 상대방이 웃는 얼굴을 하면서 대할때 피하는 법

1.우선 먼저 확고한 자신만의 생각을 전달을 한다.

2.웃는 상대방 앞에서 먼저 얼굴이 찌푸려 지면은 우선 진거니 웃지도 말고 반대로 진지하게 간다.

3.상대방도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결정할 내용에 도움되는걸 섞어서 얘기를 하면 결정되는 경우도 있다.

4.웃는 사람은 우선 유형이 몇가지가 있다.

  웃는 얼굴 유형별 판단 >>>클릭

5.결정을 너무 빠르게 진행하려는 마음이 보이면 웃는사람은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고 하는 경우도 있다.침착해~


5가지만 조심하면은 당신이 원하는 결정이 원만히 이루어질것이다.좋은 결과 올것이다~

어떻게 지혜로운 결정을 내릴 수 있는가?

“지혜로운 사람은 잘 듣고 더 많은 교훈을 얻[을 것이다].” 고대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이 한 말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때때로 지혜롭지 못한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그 이유는 단지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잘 듣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잠언 1:5.

솔로몬이 한 이러한 말은 그가 지은 “잠언 삼천” 중 일부와 함께 후에 성서에 기록되었습니다. (열왕 첫째 4:32) 우리는 솔로몬이 한 지혜로운 금언들을 알고 그에 유의함으로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러한 금언들은 우리가 “지혜와 징계를 알고 이해의 말씀을 분별하며 통찰력과 의와 판단력과 올바름을 주는 징계를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잠언 1:2, 3) 우리가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성서에 근거한 다섯 가지 지침을 검토해 보도록 합시다.

장기적인 결과를 고려하라

어떤 결정들은 의미심장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결과들이 있게 될 것인지 미리 예상해 보도록 하십시오. 단기적인 유익에 마음을 빼앗겨 바람직하지 않은 장기적인 결과가 생길 가능성을 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잠언 22:3에서는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고 몸을 숨기지만, 경험이 없는 자는 그대로 나아가다가 형벌을 당하고 만다”라고 경고합니다.

어떤 단기적인 결과와 장기적인 결과가 있을 것인지 차근차근 써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정한 직업을 선택할 때 얻게 되는 단기적인 결과로는 좋은 보수와 흥미 있는 일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결과로, 사실상 전망이 없는 직업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닙니까? 결국에는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 하거나, 어쩌면 벗들이나 가족과도 떨어져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까? 건강에 해로운 환경에서 일해야 하거나 너무 따분한 일이라 심한 욕구 불만을 갖게 될 수도 있습니까? 장단점을 신중하게 저울질해 본 다음, 무엇이 우선순위에 와야 하는지를 결정하십시오.

서둘러 결정하지 말라

성급하게 내린 결정은 지혜롭지 못한 결정이 되기가 쉽습니다. 잠언 21:5은 이렇게 경고합니다. “부지런한 자의 계획은 필시 이로운 일을 이루지만, 누구든지 성급한 자는 필시 궁핍으로 나아간다.” 예를 들어, 이성에게 반한 십대라면 결혼을 하겠다고 서둘러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서둘러 결혼하는 십대들은 18세기 초의 영국 극작가 윌리엄 콩그리브가 한 다음과 같은 말을 실제로 체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성급하게 결혼하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서둘러 결정하지 않는 것을 뒤로 미루는 것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결정들은 매우 중요해서, 합리적인 선에서 가능한 한 속히 결정을 내리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불필요하게 지체하는 것은 우리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결정을 미루는 것도 일종의 결정이 될 수는 있지만, 지혜롭지 못한 결정일 수 있습니다.

조언을 기꺼이 받아들이라

두 가지 상황이 완전히 똑같은 경우는 없으므로, 두 사람이 비슷한 문제에 직면할 때 항상 동일한 결정을 내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직면한 문제와 비슷한 문제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결정하였는지 들어 보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그들이 내렸던 결정을 현재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직접 물어보십시오. 예를 들어, 직업을 선택할 경우, 이미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일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모두 말해 달라고 부탁해 보십시오. 그들이 생각하기에 그러한 선택의 이점은 무엇이며, 단점이나 가능성 있는 위험 요소는 무엇입니까?

“흉금을 털어놓는 대화가 없으면 계획이 좌절”된다는 경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조언자가 많으면 성취”됩니다. (잠언 15:22) 물론, 조언을 구하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으로부터 배울 때 반드시 온전히 인식하고 있어야 할 점은, 최종 결정은 자신이 내려야 하며 또한 그 결정에 대한 책임도 자신이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갈라디아 6:4, 5.

잘 훈련받은 양심의 소리를 청종하라

양심은 우리가 자신의 삶을 틀 잡도록 선택하는 기본적인 원칙들과 일치하게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이것은 양심 자체가 하느님의 생각에 따라 틀 잡히도록 하기 위해 양심을 훈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로마 2:14, 15) 하느님의 말씀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의 모든 길에서 그분을 유의하여라. 그러면 그분이 너의 길을 곧게 하실 것이다.” (잠언 3:6) 물론, 어떤 부면에서는 두 사람이—각자가 잘 훈련받은 양심을 가지고 있다 해도—서로 다른 결론에 이르게 되어 서로 다른 결정을 내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 훈련받은 양심은 하느님의 말씀에서 직접 정죄하는 행위들에 대해 결정해야 할 경우에 그러한 재량권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성서 원칙에 따라 양심을 훈련하지 않은 남녀라면 그냥 동거를 함으로 결혼 전에 서로 잘 맞는지 시험해 보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혜로운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지혜롭지 못한 결혼 생활을 성급하게 하게 되는 것을 막아 줄 것이라고 추리할지 모릅니다. 그들의 양심은 그들을 정죄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과 결혼에 대해 하느님과 같은 견해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러한 일시적이고 부도덕한 관계를 결코 맺지 않겠다고 결심할 것입니다.—고린도 첫째 6:18; 7:1, 2; 히브리 13:4.

자신의 결정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고려하라

자신의 결정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흔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의로 지혜롭지 못한—심지어는 미련한—결정을 내리는 일이 결코 없도록 하십시오. 그런 결정은 벗들이나 친족들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으로 하느님과의 관계까지 위태로워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잠언 10:1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기쁘게 하고, 미련한 아들은 그 어머니의 비탄거리이다.”

한편, 벗들 사이에서 때로는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깨닫도록 하십시오. 일례로, 자신이 이전에 가지고 있던 종교적 견해가 성경에 어긋난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어 그러한 견해를 배척해야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또 다른 예로, 자신이 현재 받아들이고 있는 하느님의 지침에 따라 자신의 삶을 틀 잡기를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자신의 인간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야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결정에 대해 일부 벗들이나 친족들이 기뻐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하느님을 기쁘시게 하는 결정이라면 그것이 바로 지혜로운 결정입니다.

지혜롭게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리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지만, 오늘날 모든 사람은 생사를 가름하는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기원전 1473년에 약속의 땅의 경계에 진을 치고 있었던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도 그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대변자 역할을 했던 모세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당신 앞에 둡니다. 당신 곧 당신과 당신의 자손이 계속 살려면, 생명을 택하고,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에게 고착해야 합니다. 그분은 당신의 생명이시요 당신의 긴 날들이시니, 그렇게 하면 여호와께서 당신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땅에서, 당신이 살게 될 것입니다.”—신명 30:19, 20.

성서 예언과 연대는 우리가 “대처하기 어려운 위급한 때”에 살고 있으며 “이 세상의 장면은 변하고 있”다고 알려 줍니다. (디모데 둘째 3:1; 고린도 첫째 7:31) 예언된 변화는 더는 존재 가치가 없는 인간 제도가 멸망될 때 절정을 이룰 것이며, 인간 제도는 하느님의 의로운 신세계로 대치될 것입니다.

우리는 신세계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당신은 신세계에 들어가서 하느님의 왕국의 다스림 아래 지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제도가 사라질 때 이 땅에서 제거될 것입니까? (시 37:9-11; 잠언 2:21, 22) 당신은 어떤 행로를 따를 것인지를 지금 결정해야 하며, 이 결정은 실로 생사가 걸려 있는 문제입니다. 당신은 올바른 결정을, 다시 말해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기 위해 도움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입니까?

생명을 택하기로 결정한다면 먼저 하느님의 요구 조건들을 배워야 합니다. 대부분의 교회들에서는 그러한 요구 조건들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고 있습니다. 흔히 교회 지도자들은 사람들이 거짓을 믿고 하느님을 불쾌하시게 하는 일들을 하도록 그릇 인도해 왔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영과 진리로” 숭배하겠다고 개인적으로 결정할 필요가 있음을 설명하는 일을 소홀히 해 왔습니다. (요한 4:24)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느님을 영과 진리로 숭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께서 하신 다음과 같은 말씀에 유의하도록 하십시오. “나의 편에 있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것이며,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사람은 흩뜨리는 것입니다.”—마태 12:30.

여호와의 증인은 기쁜 마음으로 사람들이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보다 질 높은 지식을 얻도록 돕고 있습니다. 증인들은 개인들이나 그룹을 위해 그들에게 편리한 시간에 편리한 장소에서 정기적인 성서 토의를 진행합니다. 이 마련을 이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인근에 있는 증인들에게 연락하거나 본 잡지의 발행소로 편지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물론, 일부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미 알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성서의 진실성과 신뢰성을 확신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 중 상당수는 하느님께 헌신하는 결정을 미루어 왔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께 헌신하는 것의 중요성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까? 예수께서는 명확하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에게 ‘주여, 주여’ 하는 사람이 다 하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갈 것입니다.” (마태 7:21) 성서 지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행동이 요구됩니다. 초기 그리스도인 회중은 본이 됩니다. 1세기의 일부 사람들에 대해 이러한 기록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왕국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는 빌립을 믿고,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침례를 받았다.” (사도 2:41; 8:12)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하느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믿으며 자신의 삶을 하느님의 표준과 일치하게 조정하였다면, 그 사람이 헌신의 상징으로 침례를 받지 못하도록 무엇이 막을 수 있겠습니까? (사도 8:34-38) 하느님께서 받아들이실 만한 사람이 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이 단계를 밟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고린도 둘째 9:7.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느님께 헌신할 만큼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새로운 인생 행로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제한된 지식을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 가운데 자신이 처음 그 분야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부터 자신이 지금 알고 있는 것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주장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느님을 섬기기로 결정하는 데는, 성서의 기본 가르침과 원칙에 대한 지식과 함께 그러한 지식에 따라 살고자 하는 진실한 욕망만 있으면 됩니다.

그러한 결정과 일치하게 살지 못하게 될까 봐 두려워서 결정을 미루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실패할 가능성에 대해 합리적인 염려를 하는 것은 사람들이 하는 많은 서약들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결혼을 하여 가족을 부양하기로 결정하는 남자라 하더라도 자신의 능력이 다소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약을 하는 것은 그가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하도록 하는 자극제가 됩니다. 그와 비슷하게, 새로 운전면허를 딴 젊은 사람은 교통사고가 날까 봐 어느 정도 두려워할지 모르며, 나이가 적은 운전자들이 나이가 많은 운전자들보다 사고 확률이 더 높다는 통계를 알고 있을 경우에는 특히 그러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지식은 유익할 수 있는데, 그로 인해 더 조심스럽게 운전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허를 따지 않는 것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생명을 택하기로 결정하라!

성서는 현존하는 전 세계의 정치·경제·종교 제도와 그 제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머지않아 땅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하지만 지혜롭게 생명을 택하기로 결정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들은 계속 살아남을 것입니다. 그들은 신세계 사회의 핵심을 이루는 사람들로서, 하느님께서 원래 의도하신 대로 땅을 낙원으로 만드는 일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인도 아래 당신도 기쁨을 주는 이 일에 참여할 것입니까?

그렇다면 하느님의 말씀을 연구하겠다고 결심하십시오. 하느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그분의 요구 조건들을 배우겠다고 결심하십시오. 그러한 요구 조건에 달하겠다고 결심하십시오. 무엇보다도, 그러한 결정을 끝까지 실행하겠다고 결심하십시오. 간단히 말해서, 생명을 택하기로 결정하십시오!

지혜로운 결정에 도움되는 성경 구절 


1.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2. 잠언서 3장 5-6절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3:5-6)


3. 이사야 30장 21절


"너희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든지 왼쪽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 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며"(사30:21)


4.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10)


5. 시편 25장 4-5절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시25:4-5)


6. 잠언서 2장 1-6절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잠2:1-6)


7. 잠언서 16장 9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8. 시편 37편 3-6절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시37:3-6)

9. 로마서 12장 2-3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롬12:2-3)

10. 시편 55편 22절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55:22)


심심하지 않으셨다면 간단히 댓글 한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광고위치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73,616
Today
107
Yesterday
179
링크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